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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05건)
다이 호우잉의 ‘사람아 아, 사람아!’
“나는 선생님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더 좋아하는 것은 진리입니다!” 나는 만장의 박수 갈채에 도취해서 자기가 그런 ‘전사(戰士)’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했다.20년 후인 오늘, 나는 소설을 쓰게 되었다. 그리고 ...
관리자  |  2003-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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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작품 해석속에 설교 영감 넘쳐
독자들께서는 나의 무지를 용서하시라. 그러나 나는 로댕의 그 유명한 조각물 ‘생각하는 사람’이 독립된 작품이 아니라 ‘지옥의 문’이라고 하는 큰 작품의 일부라는 것을 유동식 선생님의 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다. 188...
관리자  |  2003-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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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가정 회복에 적극 개입하는 교회
저자 데이비드 리빙스톤은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있는 머스허스트 대학의 종교학과 교수로서, 가정폭력 상담소에서 구타 자들을 오랫동안 상담한 현장 경험을 통해 공동체 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그는 이 책에서 구타하는 ...
관리자  |  2003-0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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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보프의 ‘정 그리고 힘’
이탈리아의 작은 도시 아씨시에는 위대한 성자가 살았었다. 프란치스꼬가 바로 그이다. 아씨시는 이탈리아의 중부 산지에 속한 도시로서 저지대는 습지가 분포되어 있으며, 구릉이나 고지대쪽으로 올라가면서 도시가 발달한 곳이...
관리자  |  2003-0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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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배의 ‘역사와 신앙’
저자 민경배 교수는 본인이 1968년에 1학년 재학 중일 때,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에 몸담고 계시면서 감리교신학대학으로 출강하셨다. 그 후 30년 후인 늦깍기 대학원생으로서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석사학위 논문을...
관리자  |  2003-01-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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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레인의 ‘어린이가 어른을 리드한다’
한국교회의 양적, 질적인 성장의 정체로 인해 교회학교는 겉잡을 수 없는 속도로 추락하고 있다.최근에 한국 장로교회 모 교단이라고 할 수 있는 T교단에서 6년간 15만명의 교회학교 학생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한국...
관리자  |  2003-0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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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의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인간은 끊임없이 자기 자신에 대해서 질문하는 존재이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은 인간의 역사에 있어서 가장 오래된 질문이고, 많은 사람들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위해서 노력했고, 지금의 우리에게 있어서도 이 질...
관리자  |  2002-1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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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극복 위해 종교 다양성 인정해야”
“죽은 이의 영혼은 반딧불이 된다고 합니다. 광화문을 우리의 영혼으로 채웁시다. 미선이, 효순이와 함께 수천, 수만의 반딧불이 됩시다” 이 한마디의 제안에 많은 사람들이 광화문으로 촛불을 들고 나왔다. 그리고 억울하...
관리자  |  2002-1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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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버포드의 하 프 타 임
인생은 단 한번 주어진 기회인데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기에 시편 기자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시 90:10)라고 고백한다. 목회자로 지낸 20여년, 그동안 과연 무엇을 하며 지내왔는가? 그리고 내게 남은...
관리자  |  2002-1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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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고도 낯선 생의 고비 ‘죽음’
작년, 2001년 10월, 병원의 중환자실에서 의사는 엄중하고 분명하게 고혈압으로 쓰러지신 내 어머니의 ‘회생불 판정을 선고하고 있었습니다. 그 정보가 가진 정확성은 다음날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는 것으로 충분히 증...
관리자  |  2002-1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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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 앨봄의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끔찍했던 태풍이 유난히도 잦았던 지난여름, 평소에 잘 알고 지내던 방공포부대 지휘관이 밤에 태풍 ‘라마순’이 지나간 산악지대를 순찰하다가 지뢰매설구역의 안전상태가 꼼꼼하지 못한 점을 발견, 부하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관리자  |  2002-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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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비움과 성화의 영성이 필요
“예수님처럼 기도하는 것은 새로운 삶을 살겠다는 약속이다. 결혼 서약으로 결혼이 성립되듯이 예수님처럼 기도할 때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예수님처럼 기도하는 것은 예수님이 아버지라고 불렀던 분과 사랑에 빠지는 것이다....
관리자  |  2002-1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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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카도의 ‘예수님처럼’
가장 어렵고도 쉬운 퀴즈가 있다.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바른 방법은 무엇일까?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가? 어떻게 해야 나와 내 이웃이 모두 평화로울 수 있을까?이 질문에 대한 정답은 바로 ‘예수님처...
관리자  |  2002-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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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의 ‘태백산맥’
나에게는 버릇이 있다. 한번 책을 잡으면 손에서 뗄줄을 모른다. 특히 장편소설 등을 읽을 때는 다른 일을 못해 낭패를 보기 일쑤다. 이 장편소설 가운데 나의 생각의 폭을 넓혀주고 내가 알지 못하는 또 다른 지평이 있...
관리자  |  2002-10-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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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쓰여진 경험 속으로 떠나는 여행
성경은 기독교인의 신앙과 생활에 규범이 되는 경전이요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룩한 책이다. 더구나 성경은 오래전에 쓰여진 책이다. 그러하기에 성경은 기독인에게는 귀한 보화를 담은 오래된 보물 단지이기도 하다. ...
관리자  |  2002-10-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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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미의 ‘괭이부리말 아이들’
갯벌을 메워 만든 인천의 변두리 가난한 마을. 떠밀리고 떠밀리다 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사람들이 조개무지 집을 지어 살고 있는 곳. 당장 먹고 살 길이 없는 사람들, 집안의 평화도, 착실히 공부하여 출세하...
관리자  |  2002-10-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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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교의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현실적 삶과 예술 사이의 거리, 그것의 아득함으로 인한 시인들의 방랑. 한 세기 전 릴케는 ‘젊은 시인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먼저 가 본 사람의 고통 어린 여정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이 자리에 소개하고자 하는...
관리자  |  2002-10-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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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의 ‘성공한 사람들의 인간경영 리더십’
목회를 하면서 교회부흥이라는 과제를 안고 많은 시간을 고민하며 보냈다. 거의 많은 목회자가 경험하듯이 목회를 위한 준비나 경험이 없이 첫 목회를 하면서 많은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거듭해 왔다.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
관리자  |  2002-10-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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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떠나보내고 접한 ‘아내의 빈자리’
사람들이 기억하길 꺼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떼어놓을 수 없는 것이 있으니 죽음이라는 단어일 것이다. 인정하기 싫지만 항상 밀접하게 붙어있으니 어찌 하겠는가? 나에게 있어서도 죽음이 우리 가정과는 별개의 것으로 알고 ...
관리자  |  2002-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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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 현실화 복음주의로 가능
최근 한국기독교연구소에서 펴낸 박시원 목사의 ‘하나님 나라 복음주의와 목회’의 발간을 축하하며 이를 기쁘게 생각한다. 그 이유는 무엇보다 근 40년 간 하나님 나라의 실현을 목회의 최종 목표로 삼아 신앙공동체 운동을...
관리자  |  2002-10-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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