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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11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강석근 목사" 보통의 문학작품이 인간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는데 비해 톨스토이의 작품은 신앙적인 답변을 주고 우리에게 깊은 깨달음을 던져준다. "성경을 제외한 많은 책들 중 나에게 양서(良書)를 소개하라면 주저...
관리자  |  2002-02-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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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오영의 ‘한국수필정선’
황대성 목사며칠전에 발신인이 HITEL로 된 소포가 왔다. 뜯어보니까 고 서점에 어울릴 것처럼 바래고 표지의 비닐이 찢어진 ‘한국수필정선’이었다. 윤오영이 자신과 친구인 피천득 등 대표적인 수필가들의 작품에 짧으면서...
관리자  |  2002-0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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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열쇠
김영주 목사꿈 많고 고민 많던 신학생 시절에 방학을 맞아 부산에 있는 누이 집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 누이 집 주변에 있는 성모서점에서 읽을 책을 찾고 있는 나에게 수녀님이 권한 책이 바로 A.J.크로닌의 ‘천국의 ...
관리자  |  2002-01-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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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야기에 응답하는 목회 ‘즐거운 신학함’ 묘미 담겨
이야기 목회, 이미지 영성해석학적 목회론안석모 지음안석모 교수의 이야기에 기초한 목회이론에 따르면 목회자의 말과 생활도 목회의 텍스트가 된다. 물론 회중들의 말과 행위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므로 목회자의 이야기와 생활...
관리자  |  2002-01-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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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선(死線)을 넘어서
권영남 목사60년대 내가 감리교 신학대학의 문을 두드리기 전에 읽었던 죤번연의 ‘천로역정’과 토마스 아켐피스의 ‘그리스도를 본받아’라는 책은 나로 목사가 되게한 계기를 만들어준 책이라면 70년대 번역되어 출판된 하천...
관리자  |  2002-0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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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조의 ‘어이없는 혼인’
58세의 박해조. 초등학교 재학 시절 그는 혼은 어디에, 어떻게 있는 것인가가 궁금하여 어른들에게 물어 면박 당하기를 반복했다. 50년대에 우리나라에 출판된 모든 철학 서적을 독파한 그는 스스로 중학교 진학을 접었다...
관리자  |  2002-0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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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의 "탕자의 귀향"
강화도 북쪽 작은 섬 교동을 떠나 인천고로 진학하는 그 해 아버지는 나지막한 산등성 위 소나무와 참나무 그리고 칡 덩쿨로 둘러싸인 할아버지의 산소로 나를 불렀다. 거기서 나는 우리 가문의 신앙의 초석을 놓고 하늘나라...
관리자  |  2001-1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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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 맥페이그의 『은유 신학 : 종교 언어와 하나님 모델』
샐리 맥페이그가 1982년에 펴낸『은유 신학』은 ‘종교 언어와 하나님 모델’이라는 이 책의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가 언어로 표현하는 하나님의 이미지를 종교 언어와 모델이라는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를 의...
관리자  |  2001-1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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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펜자크의 유대인의 지혜를 빌려라
고남숙 목사(중국선교사)사람이 한평생 산다는 것은 긴 것 같으면서도 짧고 짧은 것 같으면서도 긴 것을 느끼게 된다. 더욱이 영생을 믿는 우리들은 묘한 느낌을 가지고 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흔히 좋은 스승을 둔 사...
관리자  |  2001-1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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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 슈사꾸의 침묵
박경양 목사(평화의교회)“하나님은 침묵하셨다. 그러나 결코 그것은 침묵이 아니었다.” 엔도 슈사꾸의 ‘침묵’순교는 기독교인에게 있어 영광스런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래서 때로 우리는 신앙적 결단을 표현할 때 ‘순교...
관리자  |  2001-1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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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와 「사선을 넘어서」의 만남
나는 책을 좋아하여, 책 속에서 인생에 대한 의문과 삶에 대한 비전을 찾고자 하였다. 청소녀 시절에 감명 깊게 읽어 지금껏 내 가슴속에 애정과 충격의 파도를 품고 살게 한 두 권의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첫째는 심훈...
관리자  |  2001-11-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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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미술의 토착화 연구서 ‘화인열전’
시, 소설, 그림, 음악, 건축, 조각 등 흔히 예술이라고 불리는 것을 대할 때, 늘 마주치는 생각은 어쩜 이렇게 잘 표현할 수 있을까? 세상의 미묘한 변화들을 포착하고, 그것을 글로, 그림으로, 음악으로 어찌 이토...
관리자  |  2001-10-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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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도생활의 지침서 R.A.토레이의 ‘기도와 영력’
10여년 전 첫 목회지인 바로 지금의 이곳에 발을 디뎌 놓았다. 아무것도 없었다. 교회 건물은 커녕 성도도 없다. 당연히 사택도 없었다. 사택은 감자를 쌓아 놓았던 방에 몸 하나 겨우 들어갈 작은 공간이었다. 주변에...
관리자  |  2001-09-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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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와 부활을 담은 아름다운 동화 「강아지 똥」의 향기
한희철 목사(단강교회)동화를 처음 알게 된 것은 군 생활을 할 때였다. 군종 일을 보게 된 나는 일주일에 하루는 광주시내를 다녀와야 했다. 군목이 따로 없는 부대인지라 시내에 있는 교회의 목사님을 만나 예배를 부탁하...
관리자  |  2001-09-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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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튼보이슨의 ‘살아있는 인간문서’
1983년 봄, 에모리대학교로 유학을 온 나는 다시 한번 깊은 우울에 빠져있었다. 유학은 왔지만 마음속의 문제는 그대로 남아 있고, 신학교의 공부는 여전히 공중에서 맴돌기만 하였다. 당시 석사 과정에서는 이미 한국의...
관리자  |  2001-09-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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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적 삶을 추구하는 영성」 생태계에서 발견하는 하나님의 말씀
채희동 목사(생명문교회)지난 3백년 동안 인류는 정신적인 면의 발달보다 물질적, 물리적인 발달이 더 빨랐다. 그래서 종교는 빠르게 발전하는 물질 세상을 쫓아 가려하려는 데만 급급해 하다가 종교 자신까지 망가진 결과를...
관리자  |  2001-08-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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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병희 목사의 절기설교집 메마른 땅에 내리는 소낙비
한경수 감독 (주안교회·원로)훌륭한 독서 즉 진실한 마음으로 참된 책들을 읽은 것은 고상한 행동이다. (TO READ MEANS TO BORROW : TO CREATE OUT OF ONE’S READING IS PA...
관리자  |  2001-08-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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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리더쉽을 다시 생각케하는 헨리 나우웬의 예수님의 이름으로
작년에 가깝게 지내는 지인(知人)으로부터 책을 한 권 선물 받았는데, 그 책이 바로 헨리 나우웬(Henri J.M. Nouwen)의 『예수님의 이름으로』였다. 난 그 때 처음으로 헨리 나우웬을 만났는데, 먼저 내 마...
관리자  |  2001-07-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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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에 새로운 가치관을 심어 준 춘원 이광수의 “島山 安昌浩”
윤춘병 감독(원주제일·원로)내가 책을 많이 읽은 시절은 두어번 있었다. 한번은 1930년대 말엽 3~4년 평양에 있을 때였다. 평양 부립도서관을 내 서재로 알고 시간만 있으면 도서관에 앉아서 주로 세계문학과 철학서적...
관리자  |  2001-07-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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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옥 박사의 기독교 신학개론
내가 신학생 때 감명깊게 읽은 책은 정경옥박사가 쓴 「기독교 신학개론」 이란 책이다. 나는 이 책을 감명깊게 보고 또 보고 두 번을 정독했다.신학교를 다니면서 신학에 대한 이해가 없을 때 이 책을 만나게 됐다.정경옥...
관리자  |  2001-06-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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