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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11건)
너의 삶으로 말하게 하라
‘한밤의노크소리 (클레이본 카스·피터 홀로란 엮음/홍성사 출간)’는 마틴 루터 킹(Martin Luther King Jr.) 목사의 설교집이다. 이 책은 현재 진행중인 ‘킹 논문 프로젝트’(킹 목사의 설교, 연설, ...
관리자  |  2003-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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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산자에게 찾아오는 생의 한 부분
1998년 5월, 호스피스 활동을 시작하며 많은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다. 인생 마지막 길의 동반자의 역할이라… 생각만 해도 멋있지 않은가? 처음에는 호스피스라는 새로운 것을 배우느라고 바쁘게 지나갔다. 하지만 한 달...
관리자  |  2003-05-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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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함을 추구하는 남자의 내면
요즈음 우리 교회 남자 교인들 사이에 베스트셀러로 돌고 도는 책 한권이 있다. 바로 고든 맥도날드가 쓴 「남자는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가?」라는 책이다. 제목만 들었을땐 여자들에게 인기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
관리자  |  2003-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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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는 사람을 미혹하는 마력이 있다”
지난 2월 김영봉 교수의 ‘바늘귀를 통과한 부자’라는 책이 나온 다음 한국 기독교계에서는 새삼스럽게 청부(淸富)와 청빈(淸貧)에 대한 논쟁으로 뜨거워졌다. 이 세상에서 부자로 사는 것이 하나님께 복을 받은 삶이고 하...
관리자  |  2003-05-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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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웃는 자가 승자
‘불패전략 최강의 손자 (모리야 야쓰시)’는 400페이지에 달하는 두꺼운 책이지만, 쉽고 재미있는 책이다.손자가 씌어 진 것은 주 왕조 후반, 춘추시대 말엽이다. 손자의 저자는 제나라 출신 손무라는 인물이다. 250...
관리자  |  2003-05-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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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헨리의 단편소설
나는 책이 있으면 그냥 읽는다. 특별히 어떤 책을 읽어야 한다는 목적이 생긴 것은 대학교 때부터인데, 그 이후로는 책이 손에 잘 잡히지 않는다. 누군가 읽으라고 (강제적으로) 권하는 책들이 다 그렇다. 책이 나를 속...
관리자  |  2003-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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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피터슨의 「응답하는 기도」
나는 책을 구입할 때 제목을 보고 구입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일단 제목이 맘에 들면 대부분 구입한다. 그러다 보니 제목에서 느끼고 기대했던 내용과는 다른 만남을 가질 때가 종종 있다. 이 책이 그 중의 하나이다. 유...
관리자  |  2003-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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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 가능
세계의 그 어느 나라의 경우와도 같지 않은 한국의 다종교적 상황 하에서 기독교인들은 우리의 독특한 신앙적 진리를 순수하게 유지·계승하면서도 다른 종교들에 대해 개방적이고 우호적인 자세를 가질 수 있을까?아마도 대다수...
관리자  |  2003-04-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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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컴퓨터는 필요없다
나는 이 책을 인터넷을 하던 중에 만났다. 지방이라 그런지 서점에는 나와 있지 않았다. 「나에게 컴퓨터는 필요없다/(주)양문」는 이 책을 주문하기 위해 나는 컴퓨터를 다시 켜야만 했다. 저자 웬델 베리는 켄터키의 고...
관리자  |  2003-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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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사람다운 사람의 본
또 다시 각 학교마다 신입생들을 맞이하는 철이 되었다. 그리 오래된 일도 아니지만 내게도 그런 때가 있었음을 그리워하며, 학문하고 목회하는 선배들을 부러워하면서 희열과 고뇌를 넘나들던 때를 돌이키며 그들을 향한 지절...
관리자  |  2003-03-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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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 호우잉의 ‘사람아 아, 사람아!’
“나는 선생님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더 좋아하는 것은 진리입니다!” 나는 만장의 박수 갈채에 도취해서 자기가 그런 ‘전사(戰士)’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했다.20년 후인 오늘, 나는 소설을 쓰게 되었다. 그리고 ...
관리자  |  2003-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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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작품 해석속에 설교 영감 넘쳐
독자들께서는 나의 무지를 용서하시라. 그러나 나는 로댕의 그 유명한 조각물 ‘생각하는 사람’이 독립된 작품이 아니라 ‘지옥의 문’이라고 하는 큰 작품의 일부라는 것을 유동식 선생님의 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다. 188...
관리자  |  2003-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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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가정 회복에 적극 개입하는 교회
저자 데이비드 리빙스톤은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있는 머스허스트 대학의 종교학과 교수로서, 가정폭력 상담소에서 구타 자들을 오랫동안 상담한 현장 경험을 통해 공동체 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그는 이 책에서 구타하는 ...
관리자  |  2003-0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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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보프의 ‘정 그리고 힘’
이탈리아의 작은 도시 아씨시에는 위대한 성자가 살았었다. 프란치스꼬가 바로 그이다. 아씨시는 이탈리아의 중부 산지에 속한 도시로서 저지대는 습지가 분포되어 있으며, 구릉이나 고지대쪽으로 올라가면서 도시가 발달한 곳이...
관리자  |  2003-0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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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배의 ‘역사와 신앙’
저자 민경배 교수는 본인이 1968년에 1학년 재학 중일 때,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에 몸담고 계시면서 감리교신학대학으로 출강하셨다. 그 후 30년 후인 늦깍기 대학원생으로서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석사학위 논문을...
관리자  |  2003-01-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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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레인의 ‘어린이가 어른을 리드한다’
한국교회의 양적, 질적인 성장의 정체로 인해 교회학교는 겉잡을 수 없는 속도로 추락하고 있다.최근에 한국 장로교회 모 교단이라고 할 수 있는 T교단에서 6년간 15만명의 교회학교 학생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한국...
관리자  |  2003-0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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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의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인간은 끊임없이 자기 자신에 대해서 질문하는 존재이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은 인간의 역사에 있어서 가장 오래된 질문이고, 많은 사람들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위해서 노력했고, 지금의 우리에게 있어서도 이 질...
관리자  |  2002-1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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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극복 위해 종교 다양성 인정해야”
“죽은 이의 영혼은 반딧불이 된다고 합니다. 광화문을 우리의 영혼으로 채웁시다. 미선이, 효순이와 함께 수천, 수만의 반딧불이 됩시다” 이 한마디의 제안에 많은 사람들이 광화문으로 촛불을 들고 나왔다. 그리고 억울하...
관리자  |  2002-1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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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버포드의 하 프 타 임
인생은 단 한번 주어진 기회인데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기에 시편 기자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시 90:10)라고 고백한다. 목회자로 지낸 20여년, 그동안 과연 무엇을 하며 지내왔는가? 그리고 내게 남은...
관리자  |  2002-1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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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고도 낯선 생의 고비 ‘죽음’
작년, 2001년 10월, 병원의 중환자실에서 의사는 엄중하고 분명하게 고혈압으로 쓰러지신 내 어머니의 ‘회생불 판정을 선고하고 있었습니다. 그 정보가 가진 정확성은 다음날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는 것으로 충분히 증...
관리자  |  2002-1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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