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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33건)
하나님나라 현실화 복음주의로 가능
최근 한국기독교연구소에서 펴낸 박시원 목사의 ‘하나님 나라 복음주의와 목회’의 발간을 축하하며 이를 기쁘게 생각한다. 그 이유는 무엇보다 근 40년 간 하나님 나라의 실현을 목회의 최종 목표로 삼아 신앙공동체 운동을...
관리자  |  2002-10-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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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 슈사쿠의 ‘깊은 강’
엔도 슈사쿠의 저작들은 내게 있어서 사뭇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꽤 오래전이다. 내가 신학을 전공하기 이전에 그의 작품으로 처음 접한 것은 바로 ‘침묵’이다. 17세기에 일본에서 포교 활동을 하던 포루투갈 선교사들의...
관리자  |  2002-09-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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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료헤이의 ‘우동 한 그릇’
흰 눈이 소복이 내린 밤 배경에 환하게 밝혀진 우동집. 이제 이 자리에서 소개하려는 책의 표지 그림이었다. 일본인 구리 료헤이의 ‘우동 한 그릇’. 섣달 그믐날 북해정은 바쁘게 움직였다. 이제 몇 시간후면 새해를 맞...
관리자  |  2002-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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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민의 ‘순간의 빛 흩어진 이야기’
‘역사 의식’, ‘역사성’이란 말을 들으면 턱 밑까지 차오르는 가쁜 숨을 내쉬는 이들이 있다. 나 역시 그들 가운데 하나였다. ‘역사’라는 과목을 배우면서부터 신학교에 들어와서도 이어지는 이 역사에 대한 무관심, 아...
관리자  |  2002-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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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리신학은 성화론이다”
어느 한 단체에서 주최한 웨슬리 세미나에서 한 참석자가 웨슬리 신학에 대해 열강을 한 발제자에게 다소 항의성 있는 질문을 던졌다. “교인들이 배우기를 원하는 것은 성경이지 웨슬리 신학이 아니지 않습니까?” 참석자들 ...
관리자  |  2002-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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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나 포올러스의 ‘꽃들에게 희망을’
“너 비록 추한 몰골의 조그만 애벌래이나 너 죽어 사라져 하늘에서 떠나르는 한마리 나비되어- 이 꽃들에게 희망을” 고등학교때 읽었던 이 책은 당시 가치관이 막 형성되려던 나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책 내용을 간단히 ...
관리자  |  2002-08-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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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의 ‘수도원 기행’을 따라가며…
나는 여행을 참 좋아한다. 그래서 학창시절엔 물 좋고, 산 좋고, 인심 좋다는 곳에 대한 소식을 접할 때마다 메모를 해 두었다 여행을 떠나곤 했다. 이렇게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고 보니 전국의 이름 있는 산들 중에...
관리자  |  2002-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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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소니 드 멜로의 ‘깨어나십시오’
일상의 삶 속에서 늘 깨어 하나님을 만나며 살아간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그 누구보다도 늘 하나님과 함께 함을 고백해야 하는 저는 부끄럽게도 그렇지 못합니다. 때문에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하나님을 만났던 호렙산의...
관리자  |  2002-08-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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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신부의 ‘단순한 기쁨’
산다는 게 뭘까? 산다는 것은 아마도 즐거움이나 기쁨을 추구하는 것이리라. 그래서 즐거움이나 기쁨이 없을 때 “이게 사는 거냐”고 하며 자신의 삶을 부정하는 게 아닐까? 이 책은 산다는 게 뭔지, 그리고 기쁨이라고 ...
관리자  |  2002-08-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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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연의 ‘몰트만과 실천신학’
1982년 감신 신대원 M. Div. 에 입학하여 실천 신학을 전공하면서 ‘효율적인 교회 재정의 운용 관리’의 논문을 쓸 때 가슴치며 감동 받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하여 목회지, 목회 방법, 목회자의 자세, 목회의 ...
관리자  |  2002-07-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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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섬 강화이야기
최근 한국 기독교 문화유산을 잘 찾아갈 수 있는 잘 준비된 안내서가 나왔다. 이덕주 교수가 강화의 기독교 유적지를 답사하면서 보고, 듣고, 배우고, 느낀 것들을 글로 표현해 낸 것으로 ‘눈물의 섬 강화 이야기’란 제...
관리자  |  2002-07-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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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로빈슨의 ‘신에게 솔직히’
사람들이 소위 ‘고전’을 찾는 것은 이유가 있는 듯 싶습니다. 정보의 홍수로 말미암아 촌각을 다투며 새로운 이야기들을 쏟아내는 오늘날에도 유행과는 관계없이 깊이 있는 생각들을 전해주기 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기 ...
관리자  |  2002-07-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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챨스 M. 쉘돈의 ‘예수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어느날 갑자기 기자로부터 추천할만한 책에 대한 얘기를 써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그때 번뜩 떠오르는 책이 바로 이 『예수라면 어떻게 할 것인 (In His Steps 챨스 M. 쉘돈, 예찬사)였다. 예나 지금이나 언제...
관리자  |  2002-07-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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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스웰의 ‘리더십의 21가지 불변의 법칙’
「첫 술에 배부르랴! 등고자비」 목회를 나가면 무엇인가 ‘확’ 바뀌어 엄청난 부흥의 다른 세상이 올 줄 알았던 나! 역시 欲速不達(욕속부달)! 젊은이의 막연한 성공적인 목회의 꿈은 지하의 작은 개척교회라는 그 현실 ...
관리자  |  2002-07-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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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자비의 힘 - 다산글방 / 매튜 폭스 지음·김순현 옮김
저자 폭스는 교회와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길은 자비로우신 하느님의 신성을 회복하는데 있다고 보았다. 하느님은 자비로우신 분이며, 자비야말로 하느님의 속성이라고 말한다.너무나 예수와 먼 기독교회,유배당하신 하느님 초여...
관리자  |  2002-07-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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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 열정 30년 그 뒤안길의 이야기
처음 목회를 시작하던 날! 그날을 나는 분명히 기억하고 있다. 매사에 잘 잊어버리는 성격이지만 그 날만은 분명하게 기억한다. 나를 마중나온 교회의 몇 임원들과 함께 배를 타고 지금 있는 이곳으로 오던 그 날을 말이다...
관리자  |  2002-06-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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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몰트만(J.Moltmann)의 희망의 신학
‘기독교적 종말은, 하나님께서 이루실 종말은 무엇인가?’ 하는 의구심으로 성경을 보았다. 성경은 세상이 끝장나서 모두 다 불구덩이에 들어갈 만한 그런 세상의 종말을 그리지 않음을 내게 말해 주었다. 하나님이 세상을 ...
관리자  |  2002-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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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종교 존립자체에 의미 있다”
북한종교의 새로운 이해 / 김흥수·류대영 공저(철저한 자료수집과 검증 과정 거친 연구서)“이 책은 본의(本意)의 정도에 집착하지 않고 존재하는 자체로서의 북한 종교를 연구 대상으로 상정하고, 그것이 또한 사회주의적 ...
관리자  |  2002-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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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 앨봄의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사람들은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한번씩은 ‘죽음’이라는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보곤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이라는 문제가 지금의 나와는 상관없는 먼 훗날의 문제라고 생각하며 애써 외면하며 산다. 정말 ‘죽...
관리자  |  2002-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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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운동, 그 날의 기록’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삼일운동, 그 날의 기록’이라는 제목의 책이다. 이 책은 서울연회본부에서 주관하여 제작된 것으로써 지난 해 3월 1일에 출판된 것이다. 사실 이 책은 필자의 서재에 1년 이...
관리자  |  2002-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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