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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618건)
연극 통해 기도하고 이웃 돕고 선교하고
인천은혜교회(은혜드라마선교단원들)은혜드라마선교단 단원모집 공고 자격 : 하나님을 찬양하고 선교하고 싶은 사람조건 : 쉼 없이 기도하며 봉사할 사람혜택 : 남을 도우며 연극할 수 있도록 배려 급여 : 자신이 일해서 헌...
관리자  |  2001-0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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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시는 김 목사님께
김충권 목사(신관제일교회)김 목사님께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올해 은퇴를 하신다니, 평소 존경했는데 서운한 마음 금할 수가 없습니다. 6.25 때 홀로 남하하시어 온갖 풍상 다 겪으시다가 은혜를 받고, 남은 생은 덤...
관리자  |  2001-0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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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랑의 공동체로 거듭나야 할 교회
전규현 목사(거여중앙교회)언젠가 동네에서 안면이 있는 사람을 만나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는 중에 나는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 “사람들은 다 살기 어렵다고 야단들인데 교회는 어떻습니까? 교회는 언제나 불황이 없...
관리자  |  2001-0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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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 사랑의 신비를 읽는 기쁨
지난 주 예배가 끝난 뒤 화가 이보름 여사가 동양화 한 점을 들고 예배당 문을 들어섰다.몇 주일 전부터 기다리던 터라 허 목사님은 반색을 하며 그림을 끌어안았다. 그림은 보라색과 갈색 톤을 많이 쓴, 동양화로선 보기...
관리자  |  2001-0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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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희망을 건다
최성봉 목사(산곡교회)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진실해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 한다. 여기에 새로운 희망과 비젼이 있다.미래학자이며 세계미래학회 회장이었던 에드워드 코니쉬는 인간의 지능을 수천배로 확대...
관리자  |  2001-0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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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로 돌아가자
이성구 장로(홍익대학교 교수)13세기 말엽의 일이다. 영국 국민들의 희망은 젊은이들이 해적선을 타고 바다에서 탈취한 재물에 의존해 삶을 영위하는 열악한 상황에 빠져있었고, 영국의 어느 곳에서도 희망의 빛은 보이지 않...
관리자  |  2001-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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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목회서신
도건일 목사(서강교회)2001년 새해가 밝아왔습니다.2001년은 21세기의 첫해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2001년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귀한 선물입니다.시간은 황금보다 귀합니다. 금년 365일이라는 시간을 ...
관리자  |  2001-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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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소년시절의 꿈 이룬 교육계 거목
2002월드컵 문화시민운동추진협의회장 이영덕 장로 (전 국무총리)이영덕 장로1952 서울대 사범대 교육학과 졸업1959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대학원 졸업 1959 - 1991 서울대 사범대 교수 1971 - 1980 ...
관리자  |  2001-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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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것을 위한 준비
김영헌 목사 (은평교회)우리 삶의 가치를 새로움을 잃어버린 세상 안에 둘 때 우리 앞에 펼쳐진 미래는 결코 우리에게 새로움을 줄 수 없다. 우리의 미래가 스스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에게 속한 것임을 깨닫고 오직 여호와 ...
관리자  |  2000-1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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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화의 주제는 ‘어린이’ 그리고 ‘신앙’
변했다. 참 많이 변했다. 언제나 자신감이 넘쳐 자칫 교만함 마저 엿보였을 정도였던 그가 조용하며 겸손함이 배어 있는 중년 남성으로 변했다. 기름친 팬에 놓여있는 콩처럼 톡톡 튀던 재치와 순발력의 개그맨이 치밀하고 ...
관리자  |  2000-1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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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우들에게 빛으로 오시는 예수
목포 실로암교회전춘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부산에 있는 안마시술소에 취업을 했다. 고집이 워낙 세 한번 아니요면 죽어도 아니요다. 안마시술소에서 모교(맹학교)에 연락해 데려가라고 하자 맹학교에서도 대책을 세우지 못하...
관리자  |  2000-12-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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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의 의미를 되살리자
조영민목사(궁정교회)얼마전에 제주도 우도라는 섬에 사는 어느 해녀의 슬프고 고생스런 인간드라마를 TV에서 본 일이 있다. 그 해녀는 서른세살의 젊은 나이에 남편과 사별하고 슬하에는 올망졸망한 다섯 남매의 자녀를 키우...
관리자  |  2000-12-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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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석목사의 목회이야기 5
그들에겐 뭔가 다른 게 있다교인 수가 3천명에 이르고 일년 결산도 30억원 정도 되는데 자신들의 예배당조차 소유하지 않은 교회가 있다. 그들은 헌금의 50%를 반드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사용한다. 이 교회를 개...
관리자  |  2000-12-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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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받드는 교회
인삼으로 유명한 금산 시내에서 20여분 벗어나 굽이 굽이 시골길을 따라가다 보면 낯설지 않은 흙벽돌 초가집 한채가 서 있다. 흔히들 커피숍이나 식당을 연상케하는 흙벽돌 초가집이 바로 받들교회다. 95년도에 김명준목사...
관리자  |  2000-1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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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 산 보 고
김 충 권 목사(신관제일교회)어제 우리 지방에서는 교역자 회의를 열었다. 벌써 새 천년 시작해의 마지막 회의라는 데에 감회가 새로웠다. 특별히 새로 선임된 감독님이 참석하여, “연회원 여러분의 얼굴을 가까이 보고 싶...
관리자  |  2000-1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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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 촛불을 켜 둡시다
폐부 깊숙이 헤집고 들어오는 찬 공기의 아픔만큼이나 낯선 세월이 성큼 다가옵니다. 농부들의 땀방울이 얼어붙은 텅 빈 논밭에 거둔 수확에 비할 수 없이 늘어가는 부채에 힘겨운 한숨소리가 전국을 휩싸, 우리 모두를 안타...
관리자  |  2000-1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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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아저씨’의 사랑
순식간에 일어난 불은 박종춘사장(청주교회)이 수 십년 동안 일궈왔던 이불 공장의 모든 것을 잿더미로 바꿔놓았다. 불길 때문에 자재 하나 꺼내오지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직원들에게 박종춘사장은 청심환을 먹이며 ...
관리자  |  2000-1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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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석목사의 목회이야기 4)
내 죄그 동안 얼마나 많은 설교를 했을까? 계산해 보니 대략 4,000번 정도의 설교를 했다. 그런데 왜 우리 교인들은 변하지 않는 걸까? 내가 이곳에 와서 목회를 하지 않았더라도 이들이 이 정도의 삶은 살지 않았을...
관리자  |  2000-1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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