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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618건)
할머니의 사발시계
올해 여든 고개를 넘으신 작은 할머니는 고향집을 지키며 혼자 사신다. 할머니가 자식들의 성화를 물리치고 다 쓰러져 가는 시골집에 남아 계시는 데는 두 가지 중요한 이유가 있다. 하나는 정 들여 키우시는 짐승들 때문이...
관리자  |  2001-0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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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大義)를 위해 살자
김충권 목사(신관제일교회)미국 부시 대통령이 감리교인이라고 한다. 성경에 손을 얹고 선서하는 모습도 우리에겐 감격인데, 우리와 같은 감리교인이라니 여간 자랑스럽지 않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와 한편이라고 자랑스러워하거...
관리자  |  2001-0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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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적이고 규칙적인 감리교가 되자
서정탁 목사(한남동교회)성스럽고 정의로운 기독교타임즈 지면에 먹칠이 되지 않기를 기도하면서 평소 느꼈던 우리 감리교회의 두가지 문제를 이야기 하고자 한다. 첫째는 지방경계에 관한 것이고 두번째는 교역자 은급비에 대해...
관리자  |  2001-0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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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실은 택시 전도자 모범택시운전기사선교회 회장 김익대 권사
“그리스도 안에 사는 우리는 토기장이 손에 있는 진흙이다. 진흙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아무것도 될 수 없다. 오직 토기장이의 손에 들려졌을 때에만 무엇이라도 될 수 있고 이루어지는 것이다.”이 말에는 그리스...
관리자  |  2001-0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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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안닿는 대학생선교 ‘보고(寶庫)’
물론 감리교회의 목회자를 교목으로 파송하고 있는 감리교회 계통학교가 연세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건국대학교와 배재대학교 등 10개의 대학이 된다. 이들 대학교에 파송된 교목들은 대학생들 선교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관리자  |  2001-0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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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지역사회 섬기는 교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지역사회 섬기는 교회(하양교회 - 조원경 목사)하양교회는 86년 대구제일교회에서 개척한 교회이다. 그동안 하양교회는 대구시내에 있던 대학들이 대거 캠퍼스를 이전해와 캠퍼스촌이 형성된 지역현실을 감...
관리자  |  2001-0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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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붕어빵에는 가시가 있다
그 붕어빵 수레는 주일만 빼고는 하루도 쉬는 날이 없이 붕어빵을 구워낸다. 그리고 언제나 나지막한 찬송소리를 흘려 내보낸다. 사실 이 집 붕어빵은 제법 이름이 났다. 봉지에 담으면 금새 누굴누굴 해져서 질척거리는 다...
관리자  |  2001-0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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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와 성경
이성구 장로(홍익대학교 교수)우리 인류가 초산업시대에 돌입하면서 지구가 점점 작아지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지구에서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과도 화상휴대전화로 30초도 안 되는 시간에 필요하면 통화할 수 있는...
관리자  |  2001-0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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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의 리더십
곽성영 목사(대전석교교회)우리 나라는 I.M.F라는 혹독한 시련기를 거쳐오면서 정치, 사회, 경제 그리고 교회 안에까지 확실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참된 지도자가 절실히 요청되고 있습니다.지도자의 리더십이란, 머리로 사...
관리자  |  2001-0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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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비전이 있는 교회
이웃사랑교회 송규의 목사교인 스스로 벤처교회라고 일컬으며 교회에 투자할 사람을 찾고 있는 교회가 있다. 공단지역인 인천 부평구 갈산동에 위치한 이웃사랑교회.인생을 투자하고, 신앙과 열정을 투자하여 한평생 몸 된 제단...
관리자  |  2001-01-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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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는 며느리” 증후군
온 세상이 다시 하얀 눈으로 덮인 주말 아침, 시댁에 내려가는 길이라며 숙이씨가 찾아 왔다. 작년 봄에 결혼을 한 숙이씨는 내가 사모이면서 아직 다 인가귀도 되지 못한 종가집의 종손부라는 이유로 자주 상담역을 청한다...
관리자  |  2001-01-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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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와 기회주의
양명수 교수 (이화여대 기독교학과)현행 대학 입시 제도의 문제는 여러 가지 있는 것 같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문제는 학생이나 학부형이 결과에 승복하지 않는다는 점인 것 같다. 점수를 받아 놓고 눈치를 잘 봐야 합...
관리자  |  2001-01-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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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을 생각하며
지난해는 새천년이 시작되는 해로 새로운 미래에 대한 기대가 그 어느때 보다 큰 해였으나 우리 기독교인들에게는 가장 편치 않았던 해였다. 신문, 방송들의 교회에 대한 편향적인 보도와 비판이 계속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
관리자  |  2001-01-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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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60년 교사 40년
청량리교회 이영우 장로이영우 장로(청량리교회)가 처음으로 유년부 아이들을 가르쳤던 때는 고등학교 3학년, 나이로 따지면 19살 때이다. 그에게 주어진 직함은 보조교사. 교재도 없었다. 변변한 피아노도 없고 기타도 없...
관리자  |  2001-01-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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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 그 쓸쓸함에 대하여
그는 서른 네 살이었다. 그의 남편은 잠잘 때 외에는 넥타이를 풀지 못하는 사명감에 불타는 젊은 목사였다. 그래서 그의 이름은 사모였다. 성도들은 그를 그저 아무개 목사 사모라고 불렀다. 아버지가 지어주신 고운 이름...
관리자  |  2001-0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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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통해 기도하고 이웃 돕고 선교하고
인천은혜교회(은혜드라마선교단원들)은혜드라마선교단 단원모집 공고 자격 : 하나님을 찬양하고 선교하고 싶은 사람조건 : 쉼 없이 기도하며 봉사할 사람혜택 : 남을 도우며 연극할 수 있도록 배려 급여 : 자신이 일해서 헌...
관리자  |  2001-0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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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시는 김 목사님께
김충권 목사(신관제일교회)김 목사님께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올해 은퇴를 하신다니, 평소 존경했는데 서운한 마음 금할 수가 없습니다. 6.25 때 홀로 남하하시어 온갖 풍상 다 겪으시다가 은혜를 받고, 남은 생은 덤...
관리자  |  2001-0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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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랑의 공동체로 거듭나야 할 교회
전규현 목사(거여중앙교회)언젠가 동네에서 안면이 있는 사람을 만나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는 중에 나는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 “사람들은 다 살기 어렵다고 야단들인데 교회는 어떻습니까? 교회는 언제나 불황이 없...
관리자  |  2001-0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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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 사랑의 신비를 읽는 기쁨
지난 주 예배가 끝난 뒤 화가 이보름 여사가 동양화 한 점을 들고 예배당 문을 들어섰다.몇 주일 전부터 기다리던 터라 허 목사님은 반색을 하며 그림을 끌어안았다. 그림은 보라색과 갈색 톤을 많이 쓴, 동양화로선 보기...
관리자  |  2001-0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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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희망을 건다
최성봉 목사(산곡교회)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진실해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 한다. 여기에 새로운 희망과 비젼이 있다.미래학자이며 세계미래학회 회장이었던 에드워드 코니쉬는 인간의 지능을 수천배로 확대...
관리자  |  2001-0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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