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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8건)
그저, 그들이 그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들어 전투복이든, 정복이든 군복을 입고 부대 밖으로 나오게 되면 “거기가 어느 부대냐”는 질문을 자주 받곤 합니다. 어깨에 붙어 있...
신동명 부장  |  2016-11-16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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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현장에 계신 하나님
군종목사로 공군과 군선교의 현장을 섬기는 일은 복되고도 행복한 부르심 입니다. 요셉의 고난의 시기에 함께 하신 하나님! 다윗의 광야시절...
신동명 부장  |  2016-10-26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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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종목사의 색다름
지난해 7월, 해군작전사령부에서 근무하다가 국방부 군종정책과로 전입 오게 되었습니다. 군종정책과는 군종의 나아갈 방향과 정책을 수립하는...
신동명 부장  |  2016-10-1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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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갑주로의 무장
군종장교들은 부대의 전투임무 수행을 돕기 위해 전시 군종지원계획을 세웁니다. 어떤 지원을 어느 곳에서 어떤 상황의 누구에게 어떻게 공급...
신동명 부장  |  2016-09-2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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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끊긴 황금어장…교회참여 절실
오는 10월 2일 군선교주일을 앞두고 감리회군선교회가 연무대군인교회 건축을 위한 모금운동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지난 2012년 군선...
신동명 부장  |  2016-09-2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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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흔적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느니라(갈6:17)”가장 위대한 흔적은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이다. 헬라어로 흔적을 ‘스티그마’라...
신동명 부장  |  2016-09-13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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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세상에 물든 기독교”라는 말이 있습니다. 점차 기독교의 본질은 사라지고, 급속도로 세속화되고 있는 교회의 모습을 빗댄 표현입니다. 마...
신동명 부장  |  2016-09-0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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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선교사들입니다!
군교회는 매년 이 맘 때가 되면 진급 때문에 아픔을 겪는 성도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본인의 아픔일 뿐만이 아니라 교회의 아픔이고, 목회...
신동명 부장  |  2016-09-0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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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공간
부대에 안타까운 소식이 들렸습니다. 병사 중 하나가 희귀한 백혈병에 걸렸다는 것입니다. 예하부대에 속한, 얼굴도 알지 못하는 병사였지만...
신동명 부장  |  2016-08-2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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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민족복음화가 아니겠느냐?”
군종목사로 사역하는 초기 한 동료목사님으로부터 “군선교의 현장에 남아있어야 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
신동명 부장  |  2016-08-1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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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선교는 ‘만남’입니다!
심리학에서는 어린아이가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의미 있는 이들과의 관계가 잘 형성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교회에서도 ...
신동명 부장  |  2016-08-1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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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하고 연합하여 함께 Win-Win 하는 군선교
군종장교로 임관해 초임으로 섬겼던 부대와 그 이후 2년차에 섬겼던 부대는 모두 병사들이 주축이 된 작은 군인교회였습니다.가정이 거의 없...
기독교타임즈  |  2016-07-2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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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겸전(文武兼全)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파송하시며 주신 말씀이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마 10:16)였습니다. 자기 분야의 전문성을 갖...
신동명 부장  |  2016-07-1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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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에서 얻은 교훈
성경을 읽다보면 배가 등장하는 말씀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이동시에 배를 많이 이용하셨습니다. 사도 바울도 선교여행을 할 때 ...
신동명 부장  |  2016-07-0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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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앞두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2004년 6월 22일 인생의 고난 앞에 좌절과 절망하며 무너지는 세상을 향해 희망을 노래하던 13세의 어린이 시인 매티 스테파넥은 자...
신동명 부장  |  2016-06-2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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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의 믿음
지난 5년 동안 제가 보고 경험했던 군목으로서의 시간들은, 우리 군의 많은 아픔과 좌절을 곁에서 보고 같이 아파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2...
신동명 부장  |  2016-06-2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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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목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군목! 그 활동에 대해 정말 멋지게 묘사할 만한 아이템이 많습니다. 종교와 무관하게 수많은 장병들과 함께 호흡하며, 그들에게 희망과 활...
신동명 부장  |  2016-06-1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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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중전(心中戰) 치르고 붙잡은 사명
지난 1년간은 고민도 많고 탈도 많던 시기였습니다. 2015년 6월 26일 막 임관식을 마친 저에게 선배들은 우선 1년만 참으라고 이야...
신동명 부장  |  2016-06-07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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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의 겨울, 고립의 추억
학창시절, 제가 교환학생으로 잠시 있었던 노르웨이에는 다음과 같은 속담이 있습니다. “사람이 만든 것 중 최고는 다 로마에 모여 있고,...
신동명 부장  |  2016-06-0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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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복음의 열정 하나로
“충성! 신고합니다! 병장 이한익은 2005년 2월 5일 부로 전역을 명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11년 전 저의 전역신고 멘트입...
신동명 부장  |  2016-05-2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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