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88건)
존재의 의미
매주 수요일, 저녁예배가 끝나고 형제들이 돌아가고 나면 우리 열린문교회 군종병은 최적의 비율로 뜨거운 물과 커피믹스를 혼합하여 30명 ...
신동명 부장  |  2016-05-19 12:21
라인
"군목은 특별한 선교사"
감리교 군선교회(이사장 이규학)소속 군목과 가족 130여명이 지난 10일부터 3일간 해운대 글로리콘도에서 수련회를 개최했다고 군선교회가...
신동명 부장  |  2016-05-19 12:11
라인
변두리에서 만난 사람들
군 사역은 실로 충격적인 일의 연속이었다. 교회라는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대부분 신사적이고 친절한 사람들과 교제를 나누었던 내게 거칠고...
신동명 부장  |  2016-05-12 16:14
라인
심령이 가난해지는 귀한 시간
군대에 오기 전에 많은 청년들은 사회에서 가장 자유롭고 가장 활기차게 지내다가 옵니다.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해 보고 부족한 것 없...
신동명 부장  |  2016-05-04 02:09
라인
“은혜를 부탁해”
전쟁을 준비하는 군인들은 늘 죽음을 준비하며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사생관 교육’을 받는데 이 교육은 군종장교가 주관해서 합니...
신동명 부장  |  2016-04-28 06:49
라인
하나님의 방석
예배 인원의 대부분이 예배에 익숙하지 못한 이들로 이루어진 어줍은 예배 분위기와 부대 지휘관 앞에서의 설교라는 부담감은 군 사역 2년차...
신동명 부장  |  2016-04-20 13:33
라인
무엇을 두고 오셨습니까?
강원도의 한 GOP 담당연대에서 군 선교 사역의 발을 처음으로 내딛었습니다. 그 GOP 대대 안에는 비교적 멀끔한 대대교회가 있었지만 ...
신동명 부장  |  2016-04-20 13:23
라인
“또 다른 ‘선이’들을 이웃삼아”
2014년 7월 6일 오전 9시, 군종목사로 부임한 첫 주일 대대교회 첫 예배. 패기 넘치는 20여 신우들과의 뜨거운 시간을 마치자 한 형제가 제게 말을 걸어왔습니다. “목사님. 저 군종병 하고 싶습니다.” 이병 장...
신동명 부장  |  2016-03-01 00:56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