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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8건)
‘탕진하시는 하나님을 따라’
화분 속 키가 작았던 식물들이 한춤 자란 것을 보면서 새삼 놀랍다. 그들을 보고 있노라면, 공관복음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씨 뿌리는 자의 비유’(막4, 마13, 눅8)가 떠오른다. 각기 다른 네 가지 땅(길 가, ...
기독교타임즈  |  2019-06-0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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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중간 점검
2008년에 육군 군목으로 입대하여 군선교 현장에서 사역한지 만 10년이 넘었습니다. 어느 분야에서든 10년을 최선을 다하면 최고가 될...
기독교타임즈  |  2019-04-1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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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 수 없는 큰일이 아니니 걱정 말라
2017년 7월 7포병여단에 왔습니다. 연대급 부대를 떠나 처음 여단급 부대를 경험하는지라 조금 힘들었습니다. 연대에 있을 때는 사단 ...
기독교타임즈  |  2019-04-03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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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함과 무덤덤이라는 신앙장애물 격파하기!
군 입대를 앞둔 그리스도인이 하는 착각 중 하나가 ‘군에 가면 힘든 일이 많으니 믿음이 좋아지겠지’ 하는 것이다. 나도 군에 입대하면서...
기독교타임즈  |  2019-03-27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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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선교를 위한 제언
올해는 해군 해병대 선교 7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70년 동안 해군과 해병대선교는 물론 육군이나 공군의 선교도 큰 결실이 있었습니다....
기독교타임즈  |  2019-03-1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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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은 물려받아야 유산입니다
2019년에 들어 참 의미 있는 시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며칠 전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여러 채널에서 다양한 기념 프로그램을 방...
기독교타임즈  |  2019-03-06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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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게 하시는 하나님
어릴 적 방학이 되면 콩나물 공장을 하시던 고모부 댁에 놀러가곤 했습니다. 그곳에 가면 참 재미있었습니다. 먼저, 콩이 담긴 포대자루를...
기독교타임즈  |  2019-02-1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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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주여 당신께 감사하리라 실로암 내게 주심을”
나는 어려서부터 군인이 좋았다. 그래서 군인 차가 지나가면 ‘군인 아저씨’를 부르며 따라다녔다. 그래서인가, 남자 친구를 만나게 되었는...
기독교타임즈  |  2019-01-30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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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랑이 회복되는 부사관학교
강원도 철원 6사단에서 3년 반의 최전방 사역을 마치고 전북 익산에 있는 부사관 학교에 전입을 오게 되었다. 이전 부대인 6사단에서 사...
기독교타임즈  |  2019-01-2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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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의미있는 Thanks Giving, 새생명의 결실!
추수감사절을 막 지나고 대림 절기를 맞이하였습니다. 매해 의미 있는 추수감사절을 보냈지만, 이번 추수감사절은 그 어느 때보다 의미 있던...
기독교타임즈  |  2018-12-1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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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을 넘는 군선교!
단언컨대, 군선교 현장은 최고의 선교현장입니다. 잠재력이 최상인 현지인들이, 일정 기간 동안 복음을 빈번히 잘 접할 수 있는 구조화된 ...
기독교타임즈  |  2018-08-26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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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이 위로다
제가 섬기고 배우고 있는 종합행정학교는 여러 다른 병과들의 병과학교의 기능과 함께 군종병과의 병과학교로써 군종병과원들을 육성하는 역할을...
기독교타임즈  |  2018-07-1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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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소리’ 이길 원합니다
몇 주 전, 제 마음을 참 어렵게 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 일 때문에, 잠도 잘 오지 않고, 생각과 고민이 많아 기도 외에는 할 수 ...
기독교타임즈  |  2018-07-0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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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시간을 주 앞에 쌓아라
고난주간에 경비단교회는 한 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열었습니다. 평소 새벽예배에 저와 제 아내, 그리고 군종병만 참석하기에, 많이 와봤자 ...
기독교타임즈  |  2018-06-2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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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제의 해결은 예수님입니다
제가 초임지로 갔던 부대는 28사단 80연대였습니다.누구나 처음 갔던 곳의 기억이 잊혀 지지 않는 것처럼, 그곳은 GOP가 있던 부대였...
기독교타임즈  |  2018-06-1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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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고민 있습니다
지난해 7월 초, 저는 백령도에서 1년간의 군 사역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로 전속을 왔습니다.영종도에 처음 왔을 때는 처...
기독교타임즈  |  2018-06-0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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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시는 하나님
“우리 목표는 15명이야.”3월 초 수요예배를 마치고 간식을 먹으며 이야기하던 도중 목사님이 하셨던 말씀입니다. 4월 첫 주가 부활절이...
기독교타임즈  |  2018-05-2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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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묻어 둔 한 달란트의 비전!
12년 전 선배목사님이 군선교를 우선 징검다리처럼 해보면 어떠냐고 말씀하셨다. 하나님께 쓰임 받은 것 자체가 귀한 일이라 생각되었다. ...
기독교타임즈  |  2018-05-1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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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군종목사가 전하는 특별한 예배
“내가 걸어갈 때 길이 되고, 살아갈 때 삶이 되는 그 곳에서 나는 예배 하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 하네” 하며 마커스 미니스트리...
기독교타임즈  |  2018-05-0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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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雪)이슬차와 같은 사람
단(雪)이슬차는 우리나라 고산(高山)지대에서 자생하는 수국과의 차다. 그런데 이 차의 맛이 매우 특별하다. 차를 한 모금 입안에 넣으면...
기독교타임즈  |  2018-04-2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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