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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건)
미국에서 온 ‘파란 눈의 조선인’ 피도수Peters 선교사
피도수 선교사. 길 도道에 빼어날 수秀를 쓰는 그의 본명은 빅터 웰링턴 피터스(Victor Wellington Peters, 1902-...
김혜은 기자  |  2018-11-1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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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노인과 함께하는 ‘행복한 노인’입니다”
송민섭 목사. 그를 수식하는 단어는 많다. 그는 사단 참모까지 지낸 군목이다. 조암교회와 오산교회 담임으로 큰 부흥을 이룬 목회자이기도...
김혜은 기자  |  2018-11-02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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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늦던 아이들이 뛰어가는 변화보며 만족합니다
매년 여름과 겨울, 방학이 되면 전국 곳곳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캠프가 진행된다. 대부분 대형 교회 및 교단, 단체에서 주관하는 것으...
정원희 기자  |  2018-09-0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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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츠린 한국교회 이제 그만! 다시 뛰어봅시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세상 속에 위축된 한국교회. 세상으로부터 쏟아지는 질책과 비난은 이 땅을 하나님 나라로 만들어야 하는 사명마저도...
정원희 기자  |  2018-08-3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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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 DJ CCM 파티로 울릉도가 들썩들썩
작지만 아름다운 섬, 누구나 갈 수 있지만 날씨의 영향으로 아무 때나 쉽게 갈 수 없는 섬. 울릉도에 하늘샘교회 45명의 성도들이 도전...
박은정 기자  |  2018-08-2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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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의 끝에서 ‘토기장이’ 하나님의 손을 본다
올해도 얼마 남지 않은 시간들이 차가운 칼바람에 떠밀려 종종걸음을 치고 있다. 대롱대롱 매달린 처마 끝의 고드름처럼 세밑을 보내는 사람...
이성원 기자  |  2017-12-1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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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족발 사장님의 오지랖 넓은 사랑 배달기
족발을 시켜 포장을 열어보니, 족발과 함께 예수 믿으라는 전도지가 있다. 전도지가 없으면 ‘광명할머니왕족발’의 것이 아니다. 그 전도지...
이성원 기자  |  2017-10-3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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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처럼 아름답게 물들어가는 ‘백세인생’
한때 ‘백세인생’이란 대중가요가 히트해서 연세 좀 지긋한 분들에겐 ‘희망가’처럼 불려질 때가 있었다. 그 가사 중에 ‘팔십 세에 저 세...
이성원 기자  |  2017-10-2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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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을 예쁘게 볼 수 있는 세상을 기대해요
처음부터 계획된 건 아니었다. 답답함과 절박함 때문이었다. 말이 통하지 않으니, 무릎이라도 꿇어 호소할 수밖에 없었다. 강서지역 특수학...
이성원 기자  |  2017-09-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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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우리들의 영원한 목사님”
20년이 지나도 퇴색되지 않는 선연한 비전이 있다. 그 비전은 가나안 땅을 목전에 두고 비스가 산에서 숨을 거둔 모세의 그것처럼, 이루...
이성원 기자  |  2017-09-1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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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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