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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건)
한 해의 끝에서 ‘토기장이’ 하나님의 손을 본다
올해도 얼마 남지 않은 시간들이 차가운 칼바람에 떠밀려 종종걸음을 치고 있다. 대롱대롱 매달린 처마 끝의 고드름처럼 세밑을 보내는 사람...
이성원 기자  |  2017-12-1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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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족발 사장님의 오지랖 넓은 사랑 배달기
족발을 시켜 포장을 열어보니, 족발과 함께 예수 믿으라는 전도지가 있다. 전도지가 없으면 ‘광명할머니왕족발’의 것이 아니다. 그 전도지...
이성원 기자  |  2017-10-3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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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처럼 아름답게 물들어가는 ‘백세인생’
한때 ‘백세인생’이란 대중가요가 히트해서 연세 좀 지긋한 분들에겐 ‘희망가’처럼 불려질 때가 있었다. 그 가사 중에 ‘팔십 세에 저 세...
이성원 기자  |  2017-10-2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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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을 예쁘게 볼 수 있는 세상을 기대해요
처음부터 계획된 건 아니었다. 답답함과 절박함 때문이었다. 말이 통하지 않으니, 무릎이라도 꿇어 호소할 수밖에 없었다. 강서지역 특수학...
이성원 기자  |  2017-09-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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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우리들의 영원한 목사님”
20년이 지나도 퇴색되지 않는 선연한 비전이 있다. 그 비전은 가나안 땅을 목전에 두고 비스가 산에서 숨을 거둔 모세의 그것처럼, 이루...
이성원 기자  |  2017-09-1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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