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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유자녀돕기

-지난 2일 예술의전당에서


교통사고 유자녀를 돕기 위한 자선콘서트가 지난 2일 한국교회 최고의 솔리스트들이 출연한 가운데 예술의전당에서 열렸다.

이번 콘서트는 기독교TV, CBS, 국민일보, 갓피플닷컴이 주최하고 솔트뮤직의 주관으로 열렸으며 ‘항상 하나님 앞에서’를 모토로 소프라노 김향란, 길한나, 이지은, 메조소프라노 추희명, 테너 최승원, 베이스 임철민 등이 출연했다.

연주자들은 이날 음악회 참석자들과 함께 ‘운전대를 잡기 전에 기도 하시나요’ ‘안전벨트는 매셨나요’ ‘찬양과 함께 하는 양보운전, 아시죠?’등을 내용으로 하는 ‘드라이빙 10계명’ 선포식을 가지기도 했다.

한편 현재 우리나라 자동차 보유 대수는 1천 7백만대에 육박하며, 교통사고 유자녀수는 2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혜총 기자 bada@gamly.com

관리자  lit11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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