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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과 그 시대

앙드레 라콕 지음
김창주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환상과 천사들, 수수께끼같은 언어와 과격한 진술로 가득찬 다니엘서는 과연 성서를 충실히 따르고 있는가?
다니엘서는 야웨 종교가 헬라화되어 가는 위험한 순간에 묵시문학의 부흥과 구원사를 동시에 보여준다. 저자는 묵시문학이 기원전 2세기 다니엘서를 분기점으로 그 절정에 이르렀으나, 이후에 이원론 같은 요소들이 가미되어 묵시문학 본래의 순수성을 잃었다고 보고 있다.

관리자  lit11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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