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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회의-본부직원 성만찬예배 드려

감독회의는 지난날 25일 본부 회의실에서 영적각성 선언문을 발표하면서 본부 직원들과 성만찬예배를 드렸다.
이 예배에서 신경하 감독회장은 성찬식을 집례하며 떡과 포도주를 분급했다. 또 권혁구 감독은 감독회의 영적각성 선언문을 낭독하면서 △경건생활 △절제와 희생의 삶 △법과 질서 유지 △미자립교회 후원 △갈등 속 화해의 증거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최호순 감독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는 선교국 이요한 총무가 기도, 장동주 감독이 ‘기본으로 돌아갑시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장 감독은 “초대교회 신자들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늘 감사와 감격의 생활을 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점차 감사하는 신앙의 근본을 잃어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장 감독은 “말씀 묵상과 기도 생활의 기본으로 돌아가 사회에 빛과 희망이 되는 감리교회가 되자”고 강조했다.

관리자  lit11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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