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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째 주인공 심상영 목사님고학생, 가난한 이들을 도우며구제와 선교 몸으로 실천




열번째 주인공은 이강화 사모님이 칭찬하신 심상영 목사님 입니다.


고학생·가난한 이들을 도우며 구제와 선교 몸으로 실천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
돌아보면 제 모든 삶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주시고 그 만남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용기를 주셨습니다. 저를 칭찬해주신 이영자 사모님과의 만남도, 제가 칭찬하고자 하는 심상영 목사님과의 만남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제 삶 가운데 좋은 만남을 예비하고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심상영 목사님은 제 동생이 섬기는 강릉중앙교회의 담임 목사님이십니다. 구제와 선교를 말씀만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시며, 국내외 어려운 목회자, 고학생들과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을 도우시면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계십니다.


목사님의 아름다움을 말하자면 정직과 나눔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보면 언제나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지요. 소외되기 쉬운 노인들을 위한 공간도 마련하여 어른 공경을 실천하시고 젊은이들을 위한 열린 교육을 통하여 인재양성을 힘쓰고 계십니다.


또한 목사님은 평생교육을 지향하시며 본인께서도 배움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기주의와 개인주의가 팽배해가며 삭막하고 메말라가는 인심 속에서 마음으로 병들고 신체적으로 지친 이들을 위해 바쁘신 중에도 시간을 내어주시고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도움을 주시고 삶이 아름답고 소중함을 일깨워 주십니다. 저 또한 심 목사님께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목사인 남편이 세상을 떠난 후 힘들고 어려웠던 저에게 용기를 주시고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쏟으시는 심상영 목사님의 긍휼한 마음은 도움을 받은 이나 그 모습을 바라보는 이들의 마음 속에 하나의 기폭제가 되어 사랑과 나눔의 울타리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이러한 마음을 소유하고 실행하는 심 목사님은 21세기를 이끌어갈 감리교회의 좋은 지도자임을 확신합니다.
저도 심상영 목사님의 마음을 본받아서 사랑의 빚진 자로서 사랑의 빛을 남기려 합니다.

관리자  lit11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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