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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회전국연 신임회장 서성옥장로 취임

“감리회의 교세확장과 장로회가 해야 할 일을 찾아서 하겠다.”
지난 26일 상동교회에서 열린 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서성옥장로(상동교회)가 취임사에서 이와같이 밝혔다.

서장로는 “부족한 사람을 이 자리에 서게 해주신 하나님과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장로회의 친목도모와 영성훈련, 그리고 평신도들의 활동 홍보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도와 협력을 당부했다.

이날 장광영감독회장은 설교를 통해 “18세기에 일어났던 웨슬리 정신이 오늘 다시 감리회에 다시 살아나 자랑스로운 감리교의 전통을 세워야 한다”며 “예수님의 형상을 닮고 그 행적을 따라 하는 것이 장로회 뿐만 아니라 감리회가 새로워 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덕장로(전국무총리)는 축사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솔선수범하는 장로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쉼없이 기도하는 서성옥장로를 중심으로 날로 변화되고 발전해 갈 것”을 부탁했다.

김기원 기자 kkw517@gamly.com

관리자  lit11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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