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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공동체 회복 모색

-8월2일부터 여름선교대회 개최-

감리교청년회전국연합회(회장 안경자)가 교회공동체 회복을 위해 오는 8월2일부터 4일까지 일영연수원에서 여름선교대회를 연다.
화해하는 삶으로 일치하는 공동체라는 주제로 열리는 여름선교대회는 2박3일 일정으로 청년신앙 성회와 청년선교를 위한 주제강연, 공동체 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청년회는 선교대회를 통해 △청년선교 활성화 방안과 대안 모색 △교회일치와 연합정신 강화 △나눔과 섬김으로 공동체 영성 회복 △하나님 선교를 감당할 청년일꾼을 개발할 예정이다. 청년회는 행사 준비를 위해 준비위원회를 조직하는 한편 오는 7월 20일까지 청년들을 대상으로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김태훈총무는 “교회공동체회복과 청년선교 일꾼의 자질함양, 다양함속의 조화를 이루는 청년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여름 선교대회를 준비했다”며 “대회이후에도 참가자들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김기원 기자 kkw517@gamly.com

관리자  lit11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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