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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 차입금 50억 출자 전환키로

- 기독교TV 이사회, 오는 7월9일 승인위한 임시 주총 개최 -


기독교텔레비전(사장: 감경철)은 지난 25일 본사회의실에서 이사회를 갖고 기독교대한감리회으로부터 출자를 전제한 차입금 50억을 출자전환키로 하는 등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감리회측이 출자를 전제로 내놓은 차입금 50억의 출자전환 승인요청에 대해 결의하고 승인절차를 위해 임시총회를 오는 7월 9일 기성총회본부에서 갖기로 했다. 이번 출자전환키로 한 50억은 지난 3월20일에 전액입금 완료된 후 그동안 각종 부채상환과 한국디지털위성 방송 출자금등에 사용된 것으로 보고됐다.
송영우관리본부장은 업무보고를 통해 4월 봄철 정기개편이후 시청률이 33개 PP중 12위를 기록했으며 현재 SO 77개사와의 송출계약이 완료돼 경영개선에 활기를 띠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기독교텔레비전은 오는 11월28일부터 12월1일까지 3박4일 동안 서울무역전시관에서 기독교 종합박람회를 개최, 기독교문화 창달을 위해 이바지하기로 했다.

김기원 기자 kkw517@gamly.com

관리자  lit11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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