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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평신도 70% “사경회 개선 필요”

(교육국, 사경회교육정책연구위원회)

목회자와 평신도의 70%이상이 사경회의 개최가 필요하나 강사와 교재, 참여도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국이 지난 연회에서 목회자와 평신도 대표 등 87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93%의 지방이 사경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64%가 등급 외 특별반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국(총무 전용환목사)은 이와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지난 19일 사경회교육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최청수목사)를 열고 사경회에 대한 보완작업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회는 설문 결과에 따라 성경 66권 전체에 대한 커리큘럼과 특별반 교육 내용 등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또 공모를 통해 출판하기로 한 특별반 교재에 대해서는 응모의 저조로 인해 과목별로 집필을 의뢰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그 동안 내용을 검토해 온 사경회 교재는 수정판으로 발행하기로 했다.
한편 위원회는 전국 지방회마다 본부의 규격과 일치된 이수증과 수료증을 사용해 행정의 통일성을 기하기로 하고 오는 9월말경 각 지방 교육부 총무에게 사경회 개최에 따른 안내 공문을 발송하기로 했다.

김혜은 기자 sky@gamly.com

관리자  lit11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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