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감리회
동부, 중·고 연합성회 성황
동부연회 부흥선교단(단장 정용진목사)은 지난달 26일∼28일 강원도 횡성 현대성우리조트 유스호스텔에서 제8회 동부연회 중·고등부연합성회를 개최했다.
7백20여명의 청소년들과 교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21세기의 주인공이 되자’를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서는 동부연회 박상혁감독(태장교회)과 정용진단장(창촌교회), 박용수목사(가진교회), 전용주목사(횡성중부교회), 김대환목사(연당교회) 등이 강사로 나서 교회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에게 신앙 안에서의 비전과 도전을 심어줬다.
이번 성회의 실무를 맡았던 양명환목사(만민교회)와 최선길목사(조양교회)는 “이번 성회가 청소년들에게 신앙적 비전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관리자  lit1109@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