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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정치인· 연예인 응원 한마디"150만 감리교인이 태극전사를 응원합니다"
   
▲ 탤런트 이효춘

탤런트 이효춘(일산아름다운교회 집사)
모든 국민들이 소망하고 있고, 응원을 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전에서도 승리해서 모든 국민에게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동안 훈련한대로 열심을 다해 주시고, 부상 당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2002년의 영광을 다시 한번 기대합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 개그맨 문천식

개그맨 문천식(늘기쁜교회 성도)
크리스찬 태극전사들의 기도는 모습이 참 보기 좋고 멋있습니다. 또한 태극전사들을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지면 좋겠습니다. 크리스찬 태극전사들을 통하여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알았으면 좋겠고,태극전사들을 통하여 대한민국이 세계선교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나라가 되길 소망합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저희는 이곳에서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 탤런트 김미숙

탤런트 김미숙(돈암동교회 집사)
전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을 맞았습니다. 세계 곳곳이 열기와 흥분으로 가득합니다. 그들을 향한 관심과 응원의 열정이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쉼 없이 달릴 수 있는 힘이자, 또 지구촌을 한 데로 묶어 '친구'가 되게 해주는 원동력입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해 독일 땅에 선 23명의 선수들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한결같은 응원입니다. 경기를 위해 수많은 것을 포기하고'국가대표'란 무거운 짐을 짊어진 그들에게 그동안 너무 승리만은 바라지 않았는지 먼저 생각해봅니다. 경기 결과만을 중요시 한다면 우리는 '그라운드의 12번째 선수'란 이름을 포기해야 합니다.
이번 독일월드컵에서는 성적에 연연하지 말고 선수들의 땀과 노력을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선수들의 발걸음마다 하나님이 함께 해주시길, 부상과 사고 없이 모든 경기를 치룰 수 있기를 마음 모아 기도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응원이 아닐까요.


 

   
▲ 탤런트 한인수

탤런트 한인수(신천교회 장로)
월드컵 대표선수들 고맙습니다. 지난 토고전, 역전승이라는 짜릿하고 멋진 경기를 선물해 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힘들고 답답했던 우리 국민의 마음이 덕분에 시원하게 뻥 뚤렸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시고 프랑스에 에너지가 넘치는 한국 축구의 매운맛을 보여줍시다. 다치지 말고 끝까지 열심히 뛰어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지난번 토고전에서 골을 넣은 이천수, 안정환 두 선수가 크리스찬 선수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 또 한번 감사드렸습니다. 다른 믿음의 전사들도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서 보다 부지런히 움직이고 지혜로운 플레이로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이번 프랑스 전에는 박주영 선수가 골을 넣고 기도하는 세리머니를 꼭 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승리하세요.

 

국회의원 이윤성(인천제일교회 권사)

   
▲ 국회의원 이윤성

2006년 6월13일 10시! 붉은 함성과 열기로 꽉 찬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하나된 마음, 함께하는 마음으로 여러 시민들 사이에서 모든 힘을 다해, 온 마음을 모아 태극전사들을 응원하였습니다. 짜릿한 역전승과 함께 우리가 애타게 기다렸던 태극전사들의 월드컵 해외원정 첫 승이란 기쁨을 누렸던 최고의 날로, 모처럼 온 국민의 마음이 하나 되고 함께 웃을 수 있었던 밤이었습니다.
열두 번째 선수! 국민들의 붉은 함성은 불사조가 되어 그라운드에서 뛰는 태극전사들에게 힘을 실어줍니다. 한반도에 가득 메운 붉은 함성 소리가 독일에까지 울려 퍼지도록 우리 모두 힘차게 응원합시다.
태극전사 여러분! 고맙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국민 모두는 태극전사 여러분의 이름을 오래오래, 아니 영원토록 기억할 것입니다.다시 한번 저 높은 곳을 향하여! 태극전사 화이팅! 대한민국 파이팅!

 

 

   
▲ 가수 자두

가수 자두(은평교회 성도)
2002년 6월, 우리는 태극전사들의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에 열광하였고, 당신들이 만들어 낸 신화에 우리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로부터 4년이 지난 오늘!! 우리는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목이 터져라 외치려합니다. 태극전사 여러분들 뒤에는 대한민국과 그리고 12번째 선수인 우리 국민들이 있습니다.
태극전사 여러분!! 그라운드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 기대합니다. 여러분들이 훈련한대로 모든 실력을 발휘한다면 또한 하나님께서 여러분들과 함께 하시기에 우리가 승리하지 못 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 어떤 팀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12번째 선수인 우리들은 대한민국을 빨간 물결로 수 놓고, 여러분의 승리를 위해 오늘도 '대한민국'을 외치며 기도하면서 응원하겠습니다. 태극전사 여러분들의 승리가 우리 대한민국의 승리입니다. 태극전사 파이팅!!


탤런트 손현주(서대문교회 집사)

   
▲ 탤런트 손현주


토고전은 정말로 멋진 경기였습니다. 우리가 준비한대로, 열심히만 한다면 프랑스도 문제 없습니다. 프랑스전에서 후회없는 멋진 경기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남은 경기에서 승리하여 3승으로 16강에 진출하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세계를 놀라게 해 줄 대한민국의 모습 기대됩니다. 여러분들 뒤에는 하나님이, 그리고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태극전사 파이팅!

 

 

 

   
▲ 영화감독 정윤철

영화감독 정윤철(수표교교회 집사)
저는 영화를 찍을 때 마다 항상 잠언 16장 9절을 묵상합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라는 말씀입니다. 축구에서도 마찬가지라 생각됩니다.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많은 연습과 다양한 전술을 계획하지만 승리의 길로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십니다. 여호와께서 함께하심을 믿고 온전히 의지한다면, 심적 부담은 줄어들고 평안한 마음으로 드리블도 잘되고, 패스도 정교하고, 골도 잘 넣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축구도 마라톤과 같이 에너지 소모가 심한 운동이니까, 초원이 처럼 페이스조절을 잘하시고, ‘백만불짜리 다리’로 멋진 골을 만드어 꼭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인천 중구청장 박승숙(인천중부교회 장로)

   
▲ 인천 중구청장 박승숙


월드컵 경기를 보며 온 국민이 하나 되는 일이 어렵지만은 않다고 느꼈습니다. 사회, 경제, 정치 분야의 양극화로 국민들이 시름하는 이 때에, 독일월드컵에서 전해오는 태극 전사들의 승전보는 시원한 소나기와 같습니다. 나이, 성별, 직함을 넘어 한 목소리로 응원하는 모습에서 우리나라의 희망을 엿보았습니다.
토고를 넘어 프랑스와 스위스와 상대하게 될 우리 경기단에 다시 한번 힘을 불어넣어줍시다. 그들의 경기를 통해 다시 한번 대한민국이 하나 되길 소원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해주신다면 월드컵 경기 뿐 아니라 우리나라에 매일 승리의 기쁜 함성이 울려퍼지리라 믿습니다.


 


   
▲ 인천광역시장 안상수
인천광역시장 안상수(계산중앙교회 권사)
안녕하세요. 인천광역시장 안상수입니다. 기독교타임즈를 통해 이렇게 여러분께 인사하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축구로 하나 되어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젊음이 정말 부럽습니다. 뜨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해서 프랑스전과 스위스전 모두 승리하고, 2002년 6월 행복했던 그때의 기쁨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인천에서 2014년 아시안게임을 유치하려고 하오니, 많은 관심과 뜨거운 응원 부탁 드립니다. 전인구의 18%인 기독교인 중에서 월드컵 국가대표의 절반정도가 선택된 것에는 하나님의 큰 뜻과 능력이 숨어 있는 것입니다. 태극의 전사들이 경기에서 승리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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