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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지향, 한국선교 질적 강화 모색”인터뷰-신임 대표회장 강승삼‧사무총장 한정국 목사

 

   

 

신임 대표회장과 사무총장으로 뽑힌 강승삼(사진 왼쪽), 한정국 목사는 2010년 한국선교가 다시 한 번 빛을 발하며 질적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성장하는 한 해를 만들겠다는 것에 뜻을 모았다.


KWMA는 ‘열방의 빛, 한국교회’를 2010년 키워드로 잡았다.

강승삼 목사는 “한국이 선교하는 교회‧민족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하나님의 마음이 기쁘시게 하겠다”는 다짐을 밝히며 “하나님의 마음이 합해지면 경제‧남북평화‧세계선교에 있어 축복의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정국 목사는 “축복의 선교전략을 발굴해 한국형 선교를 개발하고 이 땅의 전략화된 선교를 수출하도록 할 것”이라며 “한국의 선교사례는 제2,3세계의 좋은 벤치마킹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선교사 파송 2만명 돌파와 관련해 강승삼 목사는 “양적 증가에 기뻐하기 보단 총체적 사역에 집중해 세계에 하나님의 물결이 한국교회를 통해 퍼져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하지만 지난 2년간 선교사 증가률이 1/3로 줄어든 것에 대해서 한정국 목사는 “숫자가 줄어든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하면서 “양적인 증가에 집착하기 보단 질적 강화를 위해 힘써야 될 것”이라고 답변했다.


변화와 개혁의 한 해를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힌 강승삼 목사와 한정국 목사는 미래지향적이고 열린 사고방식으로 단체를 이끌어 가겠다며 올 한 해 세계전략회의와 세계선교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세계선교전략회의와 세계선교대회를 통해 한국형 선교전략을 발굴하고 제2‧3 세계들에겐 도전의 기회를 또한 파트너십미션으로 동반자적 선교를 위한 구체적인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열방의 빛이 되고 다시 한 번 일어날 수 있는 2010년이 될 수 있도록, 열정으로 섬기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채문주 기자  mjch@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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