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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예수전도단, 50주년 기념집회

국제예수전도단(총재 로렌 커닝햄 목사, 이하 YWAM)은 설립 50주년을 맞아 내달 13-16일 경기도 분당 만나교회(담임 김병삼 목사)에서 ‘예수전도단 50주년 기념집회’를 개최한다.


YWAM 설립자이자 총재인 로렌 커닝햄 목사와 부인 달린 커닝햄 사모를 비롯해 오대원(David Ross) 한국예수전도단 설립자 등 강사진이 방한해 4일간 집회를 인도하게 된다.


이번 집회는 저녁집회를 비롯해 세미나와 사역 박람회, 미디어출판 박람회,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으며 “이번 집회를 통해 새로운 세대를 위한 선교적 도전을 안겨줄 것”이라고 전했다.

채문주 기자  mjch@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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