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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룡 목사, 협성부흥협의회 대표회장에 취임“존 웨슬리의 열정으로 교회부흥 외치자” 다짐
  • 안혜총 기획사업부장
  • 작성 2010.03.2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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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부흥협의회 신임 대표회장 김승룡 목사.
감리교 협성부흥협의회 제16대 대표회장에 김승룡 목사(한마음교회)가 취임했다.

지난 18일 협성부흥협의회는 협성대학교 웨슬리관 설봉채플에서 부흥단 단원, 동료 목회자, 신학생 등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회장 이.취임예배를 드렸다. 이 자리에서 협성부흥협의회 신임회장과 단원들은 “존 웨슬리의 열정으로 교회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1부 감사예배는 상임회장 박용학 목사가 사회, 운영회장 서석근 목사가 기도, 교육회장 조기형 목사가 성경봉독, 협성대 음악문화센터 단원들이 특송을 맡았다.

말씀선포는 김국도 목사(임마누엘교회)가 ‘존 웨슬리의 부흥운동’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웨슬리가 성령의 은혜를 받은 후 복음의 열정을 불태우며 전도여행을 다녔던 것을 볼 때 오늘날 그의 열정이 부러워진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교회부흥’을 외치는 부흥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임하는 안병수 목사와 취임하는 김승룡 목사.


이어 2부 대표회장 이.취임식은 사무총장 이건강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이임한 15대 대표회장 안병수 목사는 “지난 20여 년간 협성부흥단 활동에 자부심을 느끼며, 임기동안 적극 협력해준 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회기와 취임패를 받은 16대 대표회장 김승룡 목사는 간단한 취임사를 밝혔다. 김승룡 회장은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여 사역할 때 한계를 넘어 성숙해지는 은혜를 체험하고 있다. 오직 성령의 은혜로 교회부흥을 외치는 부흥단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실무회장 최금석 목사가 취임회장 소개, 전임회장 전용범 목사가 취임회장에게 취임패를 수여했다. 이어 협성대학교 총동문회장 진인문 목사, 목원대학교 이사 전준구 목사, 삼일학원 이사장 서철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또 격려의 말씀을 전한 협성대 최문자 총장은 “부흥단 목사들이 가는 곳마다 말씀선포와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갈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요한 총장은 “”라고 말했다. 또 목원대 이요한 총장도 “늘 웃음으로 사람을 만나는 김승룡 목사를 통해 한국교회에 평안, 감사, 기쁨, 행복이 전해지길 기도한다”고 격려했다. 

협성부흥협의회 신임 대표회장에 취임한 김승룡 목사는 현재 한마음교회 담임,  협성대 객원교수, 감리회 선교국 위원, 협성대 신학동문회장, 기독교타임즈 편집경영자문위원 및 후원회 총무, 코메사 강사 및 운영위원 등으로 여러 기관과 단체를 섬기고 있다.

   
취임식 후 주요인사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협성부흥협의회 임원진들이 인사하고 있다.
   
   
회기를 받은 김승룡 신임 대표회장.
   
김국도 목사가 '존 웨슬리의 부흥운동'이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있다.
   
직전 대표회장 안병수 목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위 사진: 삼일학원 이사장 서철 목사. 아래 사진: 협성대학교 총장 최문자 장로.
   
목원대학교 총장 이요한 박사가 격려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 위: 협성대학교 총동문회장 진인문 목사. 사진 아래 : 전국부흥단 단장 임홍만 목사.
   
목원대 이사 전준구 목사.
   
협성부흥단 증경회장 전용범 목사가 축도했다.  

안혜총 기획사업부장  bad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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