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미션 사람들
세계밀알연합, 법인 출범 15주년

세계 22개국에서 장애인 선교, 봉사 사역을 펼치고 있는 세계밀알연합(이하 밀알)이 법인 출범 15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밀알은 오는 31일 수원 창훈대교회에서 ‘15주년 감사예배 및 제6회 장애인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한다.

저녁 7시 30분 열리는 기념식과 함께 1층 로비에서는 사진전시회가 부대행사로 마련되며 기념식 후에는 축하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사단법인 세계밀알연합은 설립자이자 총재인 이재서 박사가 1979년부터 전개해 온 ‘밀알운동’(장애인 전도, 봉사, 계몽)을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1995년 3월 30일 한국과 미국의 지단들이 연합하면서 법인으로 출범했다.

출범 이후 지도자의 정체성 공유와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지도자대회, 장애인 신학 정립을 위한 장애인 선교 정책 세미나 및 신학 세미나 개최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또 한국, 미국, 유럽총단을 출범해 각 총단을 중심으로 장애인 사역의 전문성과 체계화를 꾀하고 있다.

<문의 02-533-9251>

윤선주 기자  sun@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선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