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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눔 콘서트, ‘디온리웨이’

   

(사)로이사랑나눔회 희망방송은 내달 5일과 12일 일산백병원과 국립재활원에서 ‘디온리웨이’ 나눔 콘서트를 진행한다.

희망방송은 지난 4월부터 예술적 재능이 있는 장애예술인들을 발굴해 보컬과 기타, 바이올린 등의 음악교육을 진행해 왔다.

이번 콘서트를 위해 임일주(지체장애), 한태선(시각장애), 김상돈(시각장애), 문선영(시각장애)으로 구성된 디온리웨이 멤버들은 8개월간 열심히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일주 씨는 “17년전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가수가 되고 싶었던 꿈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고 전한 뒤, “그러나 장애예술인으로 다시 잃었던 꿈을 찾을 수 있었다”면서, “음악으로 장애를 극복한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실력있는 예술인으로 사랑받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콘서트에는 디온리웨이를 비롯해 장애인중창팀 희망새, 재즈바이올리스트 해나리와 댄스팀 PK가 함께 할 예정이다.

<문의 02-2637-3294(내선20)>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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