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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초안 획기적인 내용 많아
장정개정위원회 - 입법의원들 반응 긍정적


감독회장 선거는 선거인단을 구성하여 선거가 있는 그 해 9월에 각 연회별로 투표하여 선출하고 선출된 감독회장은 10월 총회에서 취임한다. 감독은 같은 때 연회 정회원과 동수의 평신도들이 직접 투표하여 선출하고 역시 총회에서 취임한다. 이 내용은 장정개정위원회가 만든 초안 가운데 일부이다.
제24회 총회 장정개정위원회(위원장 배동윤감독)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온양에서 장정개정위원회를 열고 장정심의에 들어갔다. 온양모임에서는 장개위가 4개분과를 조직하고 분과별로 제1분과 헌법과 조직과 행정, 제2분과 의회, 제3분과 교회경제와 교역자은급, 제4분과 재판 및 선거관리법을 분과별로 개정안 초안 기초작업을 집중적으로 진행시켰다.
장개위는 온양모임에서 감독회장 및 감독과 감리사 선거법과 감독제도 그리고 아동세례도입과 연회일정 등에서 초안작업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온양 모임 이후 장개위는 지난 24일 본부회의실에서 장정개정 소위원회를 열고 온양모임에서 각 분과별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초안작업을 했다.
한편 장개위는 8월 20일부터 유성에서 전체회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초안기초를 만들기로 했다. 법적으로 개정안은 10월 총회를 앞두고 30일전에 공고해야 한다.
장개위의 개정방향과 내용에 대해서 장개위 초안의 내용을 접한 입법의원들의 반응은 대체적으로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고 있다.


남재영 부장 veritas@gamly.com

관리자  lit11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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