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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교회 섬기는 어깨동무선교회감신79 섬김위해 연합
무료로 쉼·회복 제공
 

 
 
   
 

‘휴식’과 ‘회복’을 모토로 도시 농어촌교회 목회자 부부를 초청해 섬기는 세미나가 눈길을 끌고 있다.

어깨동무선교회가 2016년 1월 24일부터 4일간 강원도 속초 마레몬스 호텔에서 ‘제5회 작은 교회 목회자 부부 세미나’를 개최한다.

참석 대상은 40, 50대 연령의 감리회 목회자 중 작은교회를 섬기고 있어야 하며 반드시 부부가 함께 참석할 수 있어야 한다. 작은교회와 농어촌교회 목회자 가정을 위로하고 새로운 힘을 북돋아 준다는 취지에서 시작된 만큼 선교회는 세미나가 시작된 2011년도 이후 지금까지 참가자 ‘전액 무료’라는 원칙을 지켜왔다.

감신 79학번 신학교 동기생들로 이루어진 ‘어깨동무 선교회’는 작은교회 목회자 부부 세미나 뿐 아니라 ‘8인 8색 자비량 부흥회’등을 개최해 온바 있다. ‘8인 8색 자비량 부흥회’ 역시 말 그대로 강사가 사례비를 받지 않고 오히려 감사헌금을 낸 것을 함께 모아 미자립교회와 선교지 사역프로젝트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목회자 가정이 화목하게 회복될 때 복음에 충실한 건강한 교회가 세워질 수 있다는 선교회의 소신은 ‘쉼’과 ‘건강한 소통방식’에 핵심을 두고 참석자들 뿐 아니라 멘토로 참석하는 목회자들 역시 부부로 참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광호 도봉교회 목사는 “작은 교회 목회자 부부 세미나는 목회 기술이 아닌 멘토와 멘티 부부가 목회원리를 체득하고 목회성공의 야망을 꿈꾸기보다 행복한 목회의 길을 함께 찾아가는 ‘행복한 목회동행’”이라며 “그 중심에는 ‘쉼’과 ‘관계 회복’이 있다”고 설명했다.

참석할 멘티들과 함께 ‘행복한 목회’를 찾아 떠날 멘토 목회자 부부로는 △남산교회 이원재 목사 부부 △내리교회 김흥규 목사 부부 △도봉교회 이광호 목사 부부 △동수교회 주학선 목사 부부 △목양교회 김완중 목사 부부 △미아동교회 임철수 목사 부부 △신내교회 김광년 목사 부부 △약대교회 송규의 목사 부부 △정릉교회 김동준 목사 부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을 원하는 목회자 부부는 가족소개와 참석 동기 등을 적어 어깨동무선교회 메일(sdjou21@naver.com)로 신청하거나 도봉교회 신동주 목사(010-8211-4341)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명 부장  journalist.sh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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