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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교회, 육군 30사단 위문”
   
 
   
 
감리회군선교회와 신풍교회(김연규 감독) 여선교회(회장 황영희 권사)가 지난 6일 경기도 고양에 위치한 육군 제 30 기계화사단(소장 조한규)을 방문해 군 장병을 위로했다. 이날 위문단은 부대장으로부터 부대역사와 현황 등을 소개받고 장병들과 함께 오찬을 나눴으며, 필승교회로 이동해 군선교 확산을 위해 기도했다. 30사단 신병교육대 출신이기도 한 김연규 감독은 이 자리에서 “군복음화는 감리회가 반드시 감당해야 될 선교인 만큼 지속적인 기도와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신동명 부장  journalist.sh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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