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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방송 첫 예능 ‘꽃다방’김현욱·이성미·이혁재 MC

   

CBS(사장 한용길)가 개편을 맞아 지난 10일 기독교 방송 첫 예능 프로그램인 ‘꽃다방’을 선보였다.

김현욱, 이성미, 이혁재 등 3명의 MC와 9명의 출연자가 함께 만드는 ‘꽃다운 언니들의 홀가분 수다쇼, 꽃다방’은 일상생활 속 고민과 기도제목을 나누며 수다를 통해 해결책을 찾아가는 ‘고민해결 간증 토크쇼’이다.

연말을 맞아 ‘누가 나를 위로해주지?’라는 주제로 첫 문을 연 ‘꽃다방’. 계속해서 삶이 녹녹치 않은 이들에게 위로를 전해주기 위해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방송인 김현욱이 끼와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는 계획이다.

대한민국 대표 크리스찬 개그우먼 이성미도 ‘꽃다방’의 안방마님으로 웃음과 감동을 책임진다. 이성미는 “이런 프로그램이 만들어지길 기도해왔다. 내공을 총동원 해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혁재는 사건·사고들을 지내오며 견고해진 믿음을 방송에서 녹여낸다는 각오이다.

이 외에도 영화배우이자 서울극장 대표인 고은아, 방송인 성병숙, 코미디언 이용식, 장경동 목사 등도 함께한다.

방송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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