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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중 신학교류회 개최

‘2016 한·중 신학교류회’가 지난달 25일부터 3일간 중국 남경에 위치한 신학 교육기관인 금릉협화신학원과 상해의 중국기독교양회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5년 째를 맞이한 ‘한·중 기독교 지도자 교류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신학교의 협력과 발전을 통해, 양국 기독교 부흥의 밑거름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중국기독교양회 회장 가오펑 목사는 중국기독교양회 소개와 함께 “중국의 기독교 인구는 공식적 약3000만 명인데, 전국적으로 신학원은 22개뿐”이라며 “교회는 빨리 성장하는데 현재까지 신학원 졸업생은 1만 여명 밖에 되지 않는다. 목회자수가 모자라 중국기독교의 신학교육은 인재양성과 올바른 신앙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올해는 신학교류를 통해 많은 열매를 거두었다”며 한국에 돌아가서 중국의 신학교에 신학서적과 교재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내년에는 중국신학교 지도자들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신동명 부장  journalist.sh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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