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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위해 365일 중보기도를”라오스선교사회
지역 정보 담은
선교가이드북 발행

   

라오스 선교사회가 지역 선교를 위해 기도하는 한국교회 성도들을 위한 가이드북 ‘2016 하나님의 백성, 라오스를 위한 중보기도 365일’을 펴냈다.

책자에는 라오스의 경제, 사회, 정치, 문화, 교육, 종족 등 지역 상황을 총 망라해 수록했고 가정예배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상황과 함께 성경말씀을 수록했다. 사실상 현지 선교사와 교민, 선교사지망생, 단기선교팀까지 활용 가능토록 지역상황과 사역에 대한 내용을 총망라 하고 있다.

또 사회 이슈를 일년 단위로 나눈 뒤 말씀을 읽고 매일 기도할 수 있도록 돕는 묵상집과 같은 기능도 포함돼 있다.

라오스지역회장 변종승 선교사는 “올해 첫 발간이라 부족한 점이 많을 수 있지만 지역 선교사들이 선교를 위한 구체적인 기도 후원자를 확충하고 지역 선교정보를 공유하는 차원에서 제작을 하게 됐다”고 했다.

특히 “현재 사회주의 국가인 라오스에 복음의 문이 활짝 열릴 수 있도록 한국교회 성도님들의 기도가 절실하다”면서 “현재 계획 중인 미션센터가 감리회의 선교적 거점을 구축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감당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라오스를 위한 기도책자는 A4용지 184페이지 분량의 바인더 형태이며, 책자가 필요할 경우 변종승 선교사(010-8543-1870)에게 연락하면 된다.

신동명 부장  journalist.sh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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