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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전도 방법 배우는 ‘부흥한국 컨퍼런스’안승철·박동찬 목사 등 강사진 24일부터 전국 8개 교회 개최

   
▲ 제27차 부흥한국 전도컨퍼런스.

부흥한국(대표 박성준 목사)이 ‘희망·열정·관계전도’라는 주제로 제28차 전도컨퍼런스를 전국 8개 교회에서 개최한다.

박성준 목사는 “오직예수, 절대희망, 관계전도를 품고 전도의 열정과 관계전도의 방법을 제시하는 자리에 초대한다”고 밝혔다.

△교회부흥에 관한 실천적 훈련 △비신자 전도의 확실한 동기부여 △‘하면된다’는 자신감을 심어줄 이번 세미나에는 박동찬 목사(일산광림교회) 등 18명이 강사로 나선다.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가 ‘혼돈의 시대에 비신자-사역중심의 열정전도법’, 박동찬 목사가 ‘포스트모던 시대의 소그룹을 통한 관계전도’, 배만석 목사(사랑스러운교회)가 ‘희망전도 이렇게 날마다 더하는 교회’,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가 ‘비신자 전도폭발의 실천과 작정 이렇게’, 안승철 감독(대전중앙교회)이 ‘삶으로서의 전도자, 체험-간증-희망전도’,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가 ‘하나님의 마음-나는 희망과 열정의 전도자’, 박성준 목사(부흥한국)가 ‘주님의 기쁨이 나의 기쁨 실제전도’라는 제목으로 강의한다.

오는 24일 서울 성진교회를 시작으로 26일 성일교회(영남권 대구), 31일 학익교회(수도권1), 내달 2일 충무성결교회(서울2), 7일 세종온누리교회(충청권), 9일 원미동교회(수도권2), 14일 성암중앙교회(서울3), 16일 광주유일교회(호남권)에서 개최된다.       

<문의 070-8612-0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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