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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목은 특별한 선교사"2016 군종목사 수련회
   
 
     
 

감리교 군선교회(이사장 이규학)소속 군목과 가족 130여명이 지난 10일부터 3일간 해운대 글로리콘도에서 수련회를 개최했다고 군선교회가 밝혔다.

개회예배 설교에서 삼남연회 김진홍 감독은 “그리스도를 증언함에 있어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고 복음과 함께 고난을 각오하는 복음의 선포자가 되라”고 참석자들의 사명을 고취시켰고, 이규학 목사(이사장)은 특강을 통해 “영적전쟁의 승리를 위해 군목에게 필요한 것은 여호와의 신이 임하여 두려움을 물리치는 담대함”이라고 강조했다.

군선교회 삼남연회 부회장 주인백 목사(번영로교회, 군종 45기)는 “감리회군목은 민족복음화를 위해 총회가 파송한 특별한 선교사임을 깨닫고 어머니 감리교회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유대를 맺으며 성장해 나가야 할 사명이 있다”고 격려했다.

군선교회 관계자는 “군목단장 윤용진 목사를 중심으로 준비된 수련회는 본부 선교국을 비롯해 각 연회 본부와 인천제일교회(이규학 목사), 번영로교회(주인백 목사)등이 후원했으며 군목들과 가족들에게 사명을 고취하고 재충전의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신동명 부장  journalist.sh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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