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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투올’ 2016 선교전략회의6월 27일부터 5일간
150개국 지도자 등 3000여명 참가
   
 
   
 

선교전략회의 ‘콜투올(Call2all)’ 2016 대회가 오는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5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콜투올 선교전략회의는 CCC 창립자인 빌 브라이트 박사가 제시한 ‘전 세계 500만 교회개척을 통해 10억 명을 전도하자’는 비전을 가지고 마크 앤더슨 목사가 지난 2007년 시작한 운동이다. 그동안 미국, 홍콩, 뉴질랜 등 세계 곳곳에서 개최돼 왔지만 이번 25차 대회는 한국에서 열리는 첫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선교의 다음세대 △다음세대와 아비세대 △서양과 동양 △통일한국 △디아스포라 △선교아시아를 주제로 나뉘어 개최되며 국제전략회의에서는 지상 대명령을 성취하기 위한 전략을 짜는 동시에 매시간 테이블별로 세계 선교를 성취하기 위한 전략 수립과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시간도 이어질 예정이다.

강사로는 로렌 커닝햄(국제예수전도단 YWAM 창립자), 마크 앤더슨(call2all 의장), 스티브 더글라스(국제CCC 대학생선교회 총재), 로이 피터슨(미국 성서공회협회 대표, 전 위클리프 선교회 대표), 폴 에슐먼(CCC예수영화프로젝트 책임자, Finishing the Task FTT운동 대표), 글렌 쉐퍼드(International Prayer Ministry 대표), 데이빗 해밀턴(열방대학 하와이 코나 캠퍼스 훈련 책임자), 노엘 판토자(필리핀 복음주의협의회 회장), 밥 크리슨(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회 대표) 등이 참여할 예정이며 국내에서도 일산광림교회 박동찬 목사를 비롯해 △서승학 선교사(바울선교회 사무국장) △이용남 선교사(세계선교공동체 대표) △박일규 선교사(한국예수전도단선교본부 연구개발원장) △이시영 장로(시니어선교한국 대표) 등이 강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대회 대표대회장은 박종순 목사(충신교회 원로목사)를 비롯해 임석순 목사(한국중앙교회)와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가 공동위원장을 맡았고 박동찬 목사(일산광림교회)가 준비위원장을 맡았다.

준비위원장 박동찬 목사는 “대회는 기존 선교를 대체하는 것이 아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모든 지상명령 활동의 가속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동시에 아비세대와 자녀세대의 연합을 통해 지상명령의 대의 앞에 다음 세대를 준비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면서 “중국교회 지도자와 인도교회 지도자, 미국과 유럽 등 서구권 선교지도자와 비즈니스 리더 등 세계 150여개국에서 1500여명의 지도자들을 비롯해 국내 기독교 지도자들과 다음세대 등 총 3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신동명 부장  journalist.sh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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