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미션
“십자가 군병되어 하나님께 영광”군선교회·전국부흥단
장병 320명 합동 세례식
   
 
   
 

감리회군선교회는 지난 2일 감리교전국부흥단(대표단장 양명환 목사) 후원으로 최전방 1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320명의 장병들에게 세례를 주는 ‘새생명 축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병들이 신병교육대대 군인교회를 가득 채운 가운데 이길윤 목사(전국부흥단 선교단장)의 사회로 진행된 세례식에서 부흥단장 양명환 목사는 ‘오직 구원자 예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오직 한분이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세례 받음으로 영원한 십자가의 군병이 되어 나라를 지키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군인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백영선 목사(부흥단 서기)와 박현철 목사(부흥단 회계)가 기도와 성경봉독을 했고 횡성교회 헵시바 찬양단이 특별찬양을 맡았다.

사단예하 포병연대장과 MCF회원들이 특별찬양으로 세례식에 참석한 장병들을 위로했으며 전 부흥단 대표단장 최승균 목사는 장병들을 일일이 안아주며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와 관련해 부흥단 사무총장 김형태 목사는 “부흥단 임원들과 기도로 준비한 세례식이 예상보다 더 많은 세례자가 나오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내달 22일 개최 예정인 전국 부흥단 및 군선교교역자 수련회도 큰 은혜가 넘칠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신동명 부장  journalist.shin@gmail.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명 부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