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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으로 만나는 ‘사형수 고재봉’하나비전교회 성극팀 12번 째 초청공연

   

‘민족운동의 거인 전덕기 목사’ ‘주기철’ 등 매년 한편 씩 성극을 제작·공연하고 있는 하나비전교회(담임 김종복 목사) 성극팀(팀장 이주홍 권사)이 지난 21일 하늘중앙교회(담임 유영완 목사)에서 ‘인애하신 구세주여’를 공연했다.

‘인애하신 구세주여’는 2013년 10번째 정기공연에 올렸던 작품으로, 사형수 고재봉의 실화를 담았다. 일가족을 살해한 죄로 사형수가 된 고재봉은 교도소에서 하나님을 영접하고 회심한 뒤 죽음을 맞기까지 전도의 삶을 살았던 인물.

1회 공연 후 전국 교회에서 초청을 받아 공연을 해 온 성극팀은 하늘중앙교회에서 12번째 공연을 올리고, 웃음과 눈물, 은혜와 감동을 선사했다.

팀장 이주홍 권사는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초청해주신 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공연을 완성시키시는 하나님을 의지해 최선을 다해 성극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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