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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 짐바브웨 선교감리회의료선교회
병원·학교 등 전기설비 후원
   
 
  ▲ 사진 왼쪽부터 이길극 목사, 이재수 목사, 심재용 교수, 최홍식 교수, 김상범 직원, 송우용 박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의료선교회(상임 공동회장 유승훈·최진화·이재수)가 아프리카 짐바브웨 주민들을 위한 전기설비 후원에 나선다.

의료선교회는 “이달 8일부터 15일까지 아프리카 짐바브웨로 의료선교를 떠나는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짐바브웨 의료선교팀에 태양전지판 설치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선교팀이 사역을 펼칠 예정인 하라레는 인구 약 150만 명의 대도시이지만 의료시설이 낙후돼 2년 전부터 선교팀을 파견, 의료지원사역을 비롯해 학교 및 병원 등에 태양전지판 사역 등을 펼쳐왔다. 의료팀은 강남세브란스 병원 소속 최홍식 교수(만리현교회 장로), 심재용 교수, 송우용 박사 등 8명과 현지의사 2명 등 총 10명이다.

의료선교회는 “지난 6월 카자흐스탄에 이어 짐바브웨 하라레 지역에서 진행될 두 번째 의료사역 사역후원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면서 “의료선교회는 세계 곳곳의 의료선교를 위한 각종 사역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며 “세계 곳곳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해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한 기도와 후원에 감리교회와 성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후원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의료선교회 후원계좌(국민은행 900901-01-01570-201 이길극/기감의료선교회)로 하면 된다.

신동명 부장  journalist.sh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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