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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신성교회, ‘사랑의 쌀 나누기’
   
 
   
 

춘천 신성교회(담임 박상칠 목사)는 지난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눠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신성교회는 지난달 11일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사랑의 쌀 나누기’ 예배와 전달식을 열고, 교인들이 한 달 동안 십시일반으로 모은 헌금으로 마련한 쌀 10kg, 800여 포대를 춘천시에 전달했다.

기부한 쌀은 각 동사무소를 통해 탈북자와 저소득 가정 등 지역 소외 계층과 교인 중 생활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된다.

박상칠 목사는 “사랑으로 지역 사회를 섬기기 위해, 올해로 3회째 행사를 열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성감리교회는 지난해에도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700여 포대를 춘천시에 전달한 바 있다.

정택은 편집부장  yesgo@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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