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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사회 확대임원회의
내년 4월 영성집회 개최키로
   
 
   
 

감리회세계선교사회(회장 임현진 선교사)가 내년 4월 연회기간에 맞춰 선교사 영성집회와 선교사부모 초청 예배를 개최키로 했다. 2년 마다 개최되는 세계 감리회 선교사 총회를 전후로는 소천한 선교사를 위한 기념예배와 은퇴찬하예배도 드리기로 했다.

감리회세계선교사회는 지난 14일부터 4일간 태국 방콕 소재 큰빛 한인교회에서 열린 확대임원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특히 선교사들은 송충석 선교사(케냐)에 이어 오세관 선교사(태국)의 한인세계선교사회 회장단 선출을 통해 감리회선교사회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며 내년 11월에 모든 감리교회가 선교사복지주일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선교현장 이야기를 담은 책 (가칭)‘선교현장 이야기’를 출판키로 했다. 또 선교사회로 모인 심재석 선교사 조의금을 연회기간 유가족들에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회의 현장에는 회장 임현진 선교사와 임원을 비롯해 박동찬·안양호 목사, 이인호 선교국 부장 그리고 각국 대표선교사 등 24명이 참석했다.

신동명 부장  journalist.sh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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