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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사역중인 선교사·목회자 1400여 명특수·전문인선교 등 200여개 분야서 활동
   
 
  ▲ 사진은 지난1일 열린 일영연수원에서 열린 2016년도 하반기 선교사지원자본부집중합숙훈련에 참석한 선교사지원자들 모습  
 

감리회가 세계 곳곳에 파송한 선교사들과 해외에 설립한 한인교회들이 영혼구원사역을 비롯해 약 200여 분야에서 사역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부 선교국 김영주 부총무는 2016년도 하반기 선교사지원자본부집중합숙훈련 이튿날인 지난달 29일 이같이 밝혔다.

김 부총무가 밝힌 감리회 선교현황을 살펴보면, 감리회는 2016년도 6월 현재 13개 권역 76개국 1213명(671가정) 선교사, 14개 권역 35개국 185개 해외한인교회 192명 교역자가 해외에서 사역중이다.

주요 사역별로는 영혼구원 사역을 비롯해 △교육·훈련 △전문 △의료 △특수 △비지니스 △문화 △선교협력 △선교협력 △사회·복지개발 △연구 △동원 등 12개 분야에, 사역내용은 △교회개척 △순회전도 △목적관리 △한인교회 △어린이 전도 △교회지도자사역 △현지인 선교사훈련 △학교 △학원 △문서선교 △고아원 △교도소 △나환자 △국제문화교류 △스포츠 등 200여 분야에 달한다.

위탁선교 훈련원은 국제선교훈련원을 비롯해 △인천세계훈련원 △한국선교전략연구소 부설 MMTC 훈련원 △감신선교훈련원 △목원선교훈련원 △협성선교훈련원 △웨슬레선교훈련원 등 7곳이며, 감리회세계선교협의회(세선협)에 등록한 선교단체는 66개이다. 선교사 671가정에서 양육중인 MK(선교사자녀)는 총 864명이다.

   

신동명 편집부장  journalist.sh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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