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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으로부터의 신학”제1회 우석-새길 신학생 학술 컨퍼런스

우석장학재단이 후원하고 새길기독사회문화원 주관하는 제1회 신학생 컨퍼런스가 지난 3일 경동교회에서 열렸다.
‘고통으로부터의 신학’을 주제로 열린 컨퍼런스는 우리 시대의 ‘고통으로’ 다가가 그 ‘고통으로부터’ 신학하는 젊은 신학생들의 발표와 소장 신학자들의 논평, 그리고 전체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선근(감신대, 종교철학) 학생이 “‘섞여진 공동의 관계’ 안에서의 ‘고통’과 ‘영성’에 관한 종교철학적 고찰”, 김은정(연세대, 교회사) 학생이 “그 부인이 선교사인가?: 헤론부인 그리고 게일부인”, 장양미(이화여대, 신약신학) 학생이 “루터의 자유론의 이중성: 종교개혁과 농민전쟁의 맥락에서”에 등 논문을 발표했다.

김혜은 차장  sky@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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