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1.19 목 10:40 기사제보신문사소개광고안내
인기검색어 : 연회,
뉴스 > 교육/문화/사회
     
920호 신간안내
2016년 12월 08일 (목) 10:12:08 기독교타임즈 webmater@kmctimes.com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유재명 지음 | 두란노

출애굽기의 열 가지 재앙에는 하나님의 분명한 의도가 있었다며,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인식하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출애굽에 동참하도록 준비시키신 것이라고 알린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뿐만 아니라 이 시대 우리에게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라며 “하나님이 자신의 뜻 가운데 당신을 두셨으며, 홍해를 건너게 하실 때에도 함께 친히 건너신다”고 격려한다.

 

우상의 시대 교회의 사명
   

톰 라이트 지음·김소영 옮김 | IVP

맘몬(돈), 마르스(전쟁), 아프로디테(성애) 등의 거짓 신들에 둘러싸인 현대 교회의 사명은 거짓 권세와의 영적 전투에 나서는 것이라며 저자는 초대교회가 이교주의에 어떻게 도전하고 승리했으며, 하나님이 오늘날 자신의 교회를 어떻게 갱신하고 계시는지 보여 준다. 삼위일체 신앙에 토대한 새로운 예배, 새로운 기도로 무장해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라고 독려한다.

   
어제의 예언 오늘의 복음
이동원 지음 | 규장

하나님의 마음을 선포하며 오실 메시아를 예언한 이사야 선지자의 이야기가 지금 우리에게 왜 필요한가를 이야기 한다. 저자는 어떤 상황과 환경에서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 하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라고 강조하며, 하나님의 택함을 입었지만 포로의 자리까지 떨어졌던 이스라엘과 그들이 회개하고 돌이켜 회복되길 바라시던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도록 이끈다.

소통하는 사람들
   

박종순 지음 | 쿰란출판사

충신교회의 원로목사인 저자의 30번째 설교집이다. 우리 시대는 소통의 부재와 단절로 인해 불행지수가 상승하고 있으며, 더 큰 문제는 하나님과 소통 부재가 크다고 진단한다. 탐욕과 이기심, 분파주의와 교권주의가 신령한 소통을 가로막고 있다고 설명하고, 한국교회가 하나님과의 소통을 회복하고 타락 이전의 영성을 되찾게 되기를 바라는 열망을 담아냈다.

   
교회에서 쓰는 말과 글, 이렇게
이복규 지음 | 지식과 교양

이 책은 예배, 기도, 설교, 예식, 찬송 및 교회에서 사용하는 갖가지 용어에 대해 분석·정리했다. 저자는 우리 어법, 문법과 배치되는 표현들이 교회에서 많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어서 책을 펴냈다며 지난 30여 년간 교회 현장에서 메모한 자료를 묶었다고 밝혔다. 한국어의 특징, 글쓰기의 절차와 과정, 기독교 각종 예식·예문 등을 부록으로 실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기독교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보기(0)
가장 많이 본 기사
법원, 사랑의교회 도로점용허가 '취소
동작지방 장천기 감리사 지위회복
감리회 교사 1000명 “어린양을 살
하나님께 ‘충성’, ‘필승’하는 군복
跛行 감신대 … 이사장은 과연 누구?
15년째 기독교 박해 '부동의 1위'
한교연, "통합 걸림돌" 이단 연구
"종교개혁 의미 되새기고 교회 일치
“특목고·자사고는 폐지해야 한다?”
효과적인 청년 사역 위한 객관적 데이
신문사소개 | 구독1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사업제휴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1가 64-8 | 전화번호 (02) 399-4387 | FAX (02) 399-439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동명
C
opyright since 2005 기독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mc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