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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부·청소년부 새교재 집필계획교육국위원회

   

제32회 총회 제1차 교육국위원회(위원장 최승호 감독)가 지난 12일 본부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교육국위원회는 2016년도 업무를 보고받는 한편 2017년도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들었다. 또 전년도 결산을 보고받고 2017년도 예산을 책정했다.

교육국(총무 김낙환 목사)은 4년 교육과정 ‘예수님의 이야기, 나의 이야기’ 가운데 2차년도 ‘배움의 이야기’를 2017년에 실시하게 된다. 배움의 이야기를 통해 감리교도들은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교육을 받게 된다.

각 부서별로 교육행정부(김광균 부장)은 감리회신학정책 및 이단대책, 감리교신학원 및 목회아카데미 지도관리, 고등성직 교육 및 훈련 정책, 교역자수급 및 고시위원회 등을 보고했다. 내년도 특별사업으로 이단피해 사례 및 극복사례집을 발간해 이단에 대한 경계를 높이게 된다. 또 ‘우리는 누구인가’(가제) 책자를 통해 감리교회의 특성, 역사와 조직, 신앙과 교리, 신앙생활 등을 담아내 교인교육에 나선다.

장년교육정책부(서의영 부장)은 청장년 장년 노년 교육정책수립 및 교재개발, 속회교육정책 및 속회연구원 관리, 등급사경회정책 및 교재개발, 임원교육 및 재교육정책, 노년부 공과 및 계절학교 정책개발을 한다. 신앙과 교육 정기간행물을 온라인을 통해 무료로 보급하고 있다.

차세대교육정책부(정현범 부장)는 차세대 영성수련 정책, 교육교재 개발, 교육지도자 양성, 장학재단 업무를 보고했으며, 청소년새교재 개발과 안전교육지원센터 운영계획를 밝혔다.

교육교재부(최임선 부장)는 영·유·아동부 교육정책 수립, 계절학교 교재 및 캠프개발, 영어예배 교재, 특별절기 교육자료, 교육전문 사역자 및 교사 양성정책 및 교재개발을 해왔다. 이어 내년에는 새교재 개발 및 편찬, 10만 전도를 위한 교회학교살리기 정책, 3년 사이클 새교재 기획 및 집필 등에 나선다.

김혜은 차장  sky@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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