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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겨울을 응원합니다”잠실지방 마라복지센터 봉사활동

   

서울남연회 잠실지방(최규환 감리사)이 지난 10일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마라복지센터(원장 이영민)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남선교회연합회(회장 이상학 장로)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봉사활동에는 목회자 및 평신도 40여명이 함께했으며, 이른 아침부터 목욕봉사, 센터 대청소, 월동준비, 포장 작업 등을 통해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 외에도 최규환 감리사는 이영민 원장에게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쌀 20kg 40포, 10kg 20포, 양말 100족 등을 전달하며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소망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여선교회연합회는 일주일 전 센터를 방문해 김장김치 50포기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영민 원장은 “물품 전달만 아니라 함께 시간을 보내주시고 수고해주신 목사님 및 장로님 등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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