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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묵상하는 사도행전박명홍 목사, ‘날마다 하나님 음성 듣기’ 출간

   

군자중앙교회 박명홍 목사가 사도행전의 말씀을 묵상하며 써내려간 글 ‘날마다 하나님 음성듣기’를 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성경을 읽고 묵상한 뒤 강단에서 선포했던 말씀을, 다시금 묵상하면서 세 페이지의 짧은 글로 정리한 것이다.

저자 박명홍 목사는 사도행전 1장부터 28장까지의 말씀을 106개의 말씀을 나누어 한 장, 한 절 빼지 않고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겸손히 듣고 대언자로서 정리했다. 책 제목 그대로 하나님의 음성을 잘 알아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려주고. 특히 성령의 도우심을 힘입어 말씀대로 살고, 성화하여 열매 맺는 것을 강조한다.
개인과 가정, 혹은 소그룹에서 묵상하거나 말씀을 나누기 좋도록 구성됐다.

한편 박명홍 목사는 지난 18일 군자중앙교회에서 출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근희 감리사(중부연회 감리사협의회 총무)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는 노신래 감리사가 기도하고 김종훈 장로가 성경을 봉독했다. 윤보환 감독은 모세나 사무엘과 같이 편지를 씀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전하는 자들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날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이야기를 지역과 민족에 남겨달라”고 부탁했다.

고신일 목사와 김상현 목사, 김정남 목사, 이풍구 장로도 축사자로 나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음성을 전하기 위한 발걸음을 축복했다.

이어 김진규 감리사(부평서지방)은 서평을 통해 “사도행전을 순차적으로 주제별로 정리해가면서 영적 채움과 도전을 주는 동시에 성화됨을 목적했다”면서 “무엇보다 읽는 이들로 하여금 사도행전 29장을 직접 쓸 수 있도록 유도하는 책”이라고 평했다.   

김혜은 차장  sky@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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