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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속회를 위한 ‘속장지도자 교육서’정성학 목사, ‘속장님, 우리 속장님’ 펴내

   

2017 속회공과 집필진으로 활동한 정성학 목사(제주 기적의교회)가 속회의 활성화를 위한 책 ‘속장님, 우리 속장님!’을 발표했다.
건강한 속회, 멋진 속장이 되는 33개의 이야기를 부제로 하는 이 책은 속회지도자를 위한 세미나에 강사로 초청받은 저자가 더욱 좋은 강의를 위해, 세미나를 듣기 위해 찾아온 속장과 리더들을 위해 써내려간 책이다. 부제에는 33개의 이야기라고 쓰여 있지만 이 책에는 총 169가지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하나의 이야기가 5-7개의 작은이야기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1주일의 시간동안 25년된 컴퓨터로 원고를 작성하고 스스로 책 편집까지 마감했다는 놀라운이야기를 전한 정성학 목사는 그 동안 즐겨보기 설교 시리즈와 뿌리찾기 설교시리즈, 정성학 감동컬럼 시리즈 등 70여권의 책을 출판해왔다.

“책장에 정성학 목사 책 한권이 없는 목회자가 없을 것”이라는 전명구 감독회장의 말처럼 글쓰기를 좋아하는 만큼 그의 글은 쉬우면서도 힘이 있고, 읽기 편한 가운데 메시지가 분명하다. 감리교회는 물론 타교단의 목회자들에게도 그의 글이 사랑을 받는 이유다.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소재 여전도회관에서 열린 출판감사예배에는 저자로서의 인기를 증명하듯 전국 각지, 여러교단의 목회자와 성도 2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선종욱 목사(21C 성경연구원 책임연구원)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에는 진인문 감독(경기연회)과 김일고 목사(전 충북연회 감독)의 기도, 전명구 감독회장의 설교, 왕대일 교수(감신대 구약학)의 서평, 정성학 목사의 인사말과 구본흥 목사(북성교회 원로)의 축도로 진행됐다.

전명구 감독회장은 설교에서 “건강한 속회와 속장의 사명을 중심으로 건강한 교회를 꿈꿀 수 있는 책”이라고 평하고 “속장이 성령과 함께하므로 속회가 부흥함으로 교회가 부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왕대일 교수는 “건강한 목회를 나누기 원하는 정성학 목사의 마음이 담겨 교회를 건강하게 하는 책”이라고 서평을 통해 밝혔다.

‘속장님, 우리 속장님’은 각 교단과 교회의 구조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름만 바꾸어 ‘나는 행복한 셀 리더!’, ‘구역장 내비게이션’이라는 이름의 3가지 책으로 출판됐다.

김혜은 차장  sky@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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