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1.19 목 10:40 기사제보신문사소개광고안내
인기검색어 : 연회,
뉴스 > 감리회종합
     
“한 생명 살리는 귀중한 사명”
두드림자살예방중앙협회 제4회 총회
2016년 12월 21일 (수) 02:19:45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두드림자살예방중앙협회(회장 고수철 목사, 이하 두드림)가 지난 16일 본부 16층 회의실에서 제4회 총회를 개최하고 자살 없는 나라를 만드는 일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회장 고수철 목사는 한 해 동안 △자살예방교육사 및 상담사(2급) 자격증 인증교육 △자살·가정·우울증 등 상담 △자조(자살 및 사별한 유족들 돌봄과 위로 모임) △중·고·청 자살예방 및 상담 △생명존중의식화 교육 △자살방지한국협회(오세영 회장)과 MOU 체결 등을 진행해 왔다고 보고했다.

또한 2017년에도 자살예방 전문교육사 및 상담사 교육 등을 이어가고, 유족 돌봄과 위로 모임을 신앙적인 입장에서 개발해 추진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설교를 전한 고수철 목사는 올해 췌장암으로 수술을 받고 치유되기까지 과정을 간증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신했다. 하나님과 이웃을 더 사랑하며 생명을 마치는 날까지 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다짐을 전했다.

이사장 김진호 감독은 인사말을 통해 “감리교회와 한국교회가 이 일에 힘써 자살할 사람이 살아날 수 있다면 대단한 일”이라며 “이에 대한 큰 사명감을 갖고 더욱 열심히 일해 주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총회에 앞서 열린 예배에서 회원들은 ‘자살이 없는 국가를 위해서’ 뜨겁게 기도했다.


가한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보기(0)
가장 많이 본 기사
법원, 사랑의교회 도로점용허가 '취소
동작지방 장천기 감리사 지위회복
감리회 교사 1000명 “어린양을 살
하나님께 ‘충성’, ‘필승’하는 군복
跛行 감신대 … 이사장은 과연 누구?
15년째 기독교 박해 '부동의 1위'
한교연, "통합 걸림돌" 이단 연구
"종교개혁 의미 되새기고 교회 일치
“특목고·자사고는 폐지해야 한다?”
효과적인 청년 사역 위한 객관적 데이
신문사소개 | 구독1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사업제휴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1가 64-8 | 전화번호 (02) 399-4387 | FAX (02) 399-439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동명
C
opyright since 2005 기독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mc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