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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화 해소 위해 동반성장 이뤄내야”제116회 늘푸른아카데미 특강

   
▲정운찬 박사.
감리회 원로목사를 위한 제116회 늘푸른아카데미 특강이 지난 15일 중앙교회 가우처기념예배당에서 ‘한국경제 어떻게 살릴 것인가?’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특강에는 정운찬 박사(서울대 명예교수, 현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가 강사로 나서 양극화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동반성장의 원리를  제시했다.

정 박사는 “단기적으로는 동반성장, 중기적으로는 부정부패의 혁신과 교육혁신, 장기적으로는 남·북 간의 경협을 통한 동반성장이 필요하다”고 제안하며 “도전정신을 되살리고, 인적자원을 위한 교육혁신, 대기업들은 초과이익 공유제 등을 통해 균형 있는 사회를 이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117회 특강은 내달 19일 중앙교회에서 열리며, 정진홍 박사(서울대 명예교수)가 ‘노인 이야기’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김연기 명예기자  webmaster@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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