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교육
기독청년아카데미 겨울학기 개강

기독청년아카데미(원장 오세택, 이하 기청아)가 기독교세계관·생활 영성·역사·철학 등 다양한 주제로 겨울학기를 시작한다.

내달 3일부터 동숭동 기청아 강의실에서 열리는 겨울학기는 청년 주거 대안(마을공동체와 공유 주택)과 중독 치료 및 상담에 대한 강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14일 열리는 하루 특강 ‘중독 치료와 상담’에는 라파공동체 윤성모 목사(사랑과섬김의교회)가 강사로 나서 중독 치료는 공동체 생활과 신앙 체험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라파공동체 사례로 소개한다.

내년 2월 4일 청파동 효창교회 카페 효리에서 아름다운마을공동체 최철호 목사(공동체지도력훈련원 원장)의 강의로 ‘주님의 기도와 하나님나라 운동’ 하루 강좌도 열린다.

‘기독교세계관 학교’는 6개월간 진행한다. 조윤하 목사(생명평화연대)가 강사로 나서 가정·교회·학교·직장·사회·정치·경제·역사 등 삶의 전 영역에 하나님나라 세계관을 세우도록 이끈다.

4주 강의도 개설되며 자율 모임도 마련된다. 직장인과 취업·졸업 준비생이 함께하는 ‘꿈꾸는 일터’는 매달 첫째, 셋째 주 금요일에 열리며, 다양한 책을 보며 영성 훈련을 돕는 ‘홀로와 더불어 영성’은 격주 금요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https://goo.gl/kUlB1c에서 하면 된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한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