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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 ‘라면트리’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성탄절 라면 트리가 등장했다.

상동교회(담임 서철 목사) 교회학교는 2016년도 성탄절을 앞두고 4주간 성도들과 함께 1900여 개의 라면을 모은 뒤 성탄트리를 만들었다, 교회는 성탄절 다음날인 26일부터 감리회가 서울시로부터 수탁해 운영 중인 따스한 채움터, 중구 자활센터, 경로당 등 시설과 지역 소방서와 경찰서 등 관공서에 라면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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