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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기반 조성되는 2017년”서부연회, 지난 4일 신년하례예배

   
▲ 지난 4일 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신년하례예배에서 새해 인사를 나누고 있는 모습.

서부연회(관리감독 전명구 감독회장)가 신년하례예배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새해를 열었다.

지난 4일 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예배에서 박명석 총무는 “새해에는 남북 대화의 물꼬가 트이고 평화통일의 기반이 조성돼 서부연회를 통한 대북 선교와 사업이 활성화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형통하는 새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전명구 감독회장은 “2017년이 서부연회의 가슴 속에 세워져 있는 무형의 교회들이 (북한에) 기적같이 유형의 교회로 태동되는 역사적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늘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뜻 아래 남북통일을 맞이하게 될 때 서부연회가 감리회의 가장 큰 연회로 사용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예배에서 김규태 장로(함북남지방)가 기도했고, 전 감독회장과 참석자들은 새해 인사를 나누며 북한선교의 사명을 다졌다.  예배는 정의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 말씀을 전한 전명구 감독회장.

 

   
▲ 박명석 총무.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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