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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마음으로 하나되자충북연회, 시무예배‧실행부위원회 … 제19회 연회 4월 19-20일 개최키로

 

   

충북연회(이병우 감독)가 지난 3일 시무예배 및 실행부위원회를 갖고 2017년 연회업무를 시작했다. 최천호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시무예배는 박정민 감리사의 기도, 목회자 찬양단의 특별찬양, 나라와 교회를 위한 기도가 각각 이어지고, 김은성 목사(직전, 9대감독)의 축도로 마쳤다.

이병우 감독은 시무예배에서 "바울이 빌립보 교회에 권면한 것처럼 충북연회가 예수님의 마음으로 하나가 되어 세상을 품어가는 연회가 되자"며, "하나가 되기는 어렵지만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본받아 자기를 낮추고 섬기고 복종해야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시무예배에 이어 진행된 실행부위원회에서는 연회부담금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결산액의 1%, 각 지방의 희망봉사단 부담금을 각 지방 연회부담금의 2%로 각각 의결 했다.  제19회 연회를 오는 4월 19-20일 충주제일교회(담임 이병우 감독)에서 갖기로 하고, 등록금은 지난해와 동일한 4만원으로 정했다.

또한 실행위에서는 정옥준 여선교회충북연회연합회장(한빛교회)과 이재원 청장년선교회충북연합회장(가평교회)를 인준했다.   

   
▲ 특별찬송하는 목회자 찬양단

   
▲ 이병우 감독
   
▲ 평신도 단체장 인준(여선교회 정옥준 권사, 청장년선교회 이재원 집사)

진창훈 연회기자  websori@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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